
과거에 나는 이런 뻘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한국의 고급 정보는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대통령이 계엄을 진행한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임
그런데 오늘 한국 정보의 두 축인 국정원과 정보사 중 하나인 정보사가 무너졌다.
국방부가 사령관 직무정지 시켜버림.
국방부는 뭐 민주당에 영향을 받긴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적국이 개입을 했다면 국방부가 나서서 정보사령관을 직무정지시키진 않았다.
최소한 지금까지 아무것도 알아낸게 없다는 거임.
정보사가 서버를 털었는데 아무것도 안나왔다. 지금은 정황만 있는 상황이고 물증이 없음
아예 부정선거는 신기루일지도 모름.
부정선거 못밝힌다는거 빨리 인정하고 향후 대응 방안 생각해야 함
국민의 힘은 탄핵에 동조하든 안하든 어차피 이번 대선은 민주당에 넘겨줘야 한다.
향후 내란으로 밝혀질 걸 대비해서 탄핵에 동조하는 것도 좋음. 이거 안하면 당 재창당 해야 되는 수순 밟아야 함
문제가 계엄군이 국회를 봉쇄 하려 했다는 거임. 국회의원 중에 간첩이 있다는 걸 증명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란이다
진짜 윤석열은 내란 수괴가 되었고 국힘이 윤석열을 옹호해선 안되는 상황까지 왔다.
탄핵에 탄성하고 이재명한테 대통령을 주는게 낫다. 이재명은 민주당에서 비 주류다. 운동권이 아니었음
친문 세력과 각을 세우고 있는 인물이다. 그리고 걔는 이미지가 안좋고 이번 대통령이 되면서 이 불법을 계속 끌고 가는게 나음
그리고 다음 대선과 총선을 노리는게 낫다. 어쩔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