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깊숙히 박힌 조선시대 노예 DNA에 각인되어있기 때문.


개개인들 스스로

자신감이 없으니 떼로 뭉치기를 좋아하고 (이건 중공놈들과 비슷)

자존감이 없으니 남 눈치를 많이 보고

생각이라는게 없으니 쉽게 사기당하고 선동당하고

판단력이 없으니 남이 자신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


그야말로 나약한 초식동물 그자체이고

초식동물중에서도 '레밍'이 한국인에게 제일 적합한 비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