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계엄으로 선관위를 털어서 유의미한 부정선거 자료를 확보했다 치자.
계엄 국면에서 반국가세력들이 원하는 내란 국면으로 넘어간 상황에서 이를 뒤집을수 있을까 ? 답은 NO.
만약 오늘 오전 11시에 윤통이 대국민담화를 하면서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증거를 확인 및 확보했다고 발표하면 온 국민이 다 들고 일어 날거 같냐 ?
우선 민주당은 조작/날조 된 자료이고 탄핵을 모면하기 위한 마지막 쇼를 하는 것이라고 할 거고
점잖게 말한다면 위헌 위법한 계엄으로 얻은 증거는 증거로서의 효력을 갖지 못한다고 할 거다.
언론도 우파 정치인이나 패널들의 주장보다 민주당의 주장에 더 힘을 실어 줄거고,
어쩌면 뉴스 몇 줄 내보내고 윤통의 내란 및 탄핵에 더 집중할꺼다.
지금으로서는 완벽하게 윤통의 손발은 다 잘려나갔고, 간신히 호흡기에 연명하고 있는 뇌사상태에 빠져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군/경은 완벽하게 돌아섰고 통제되고 있다.
그나마 미약한 희망을 걸어 볼수 있는 곳은 국정원 하나 남았는데..
원장부터.. 뭐... 말을 말자...
내가 볼 때 이 나라의 국운은 다한것으로 보인다. 이건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이제 부터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쓴 입법독재국가 체재로 굳어질거 같다.
보수 탄압과 영남 탄압은 앞으로 정말 거세질거다.
북한도 이번 계엄을 통해 우리 군의 진짜 모습을 봤다.. 한번 해볼만 하겠다 싶을거다. 러우전쟁이 어느정도 정리 되면 준비를 하지 않을까 싶다.
운좋게 이나라가 여기까지 오긴 했지만 김용현이 마지막으로 한말인 '중과부적'을 가볍게 들으면 안된다.
중과부적(衆寡不敵) "무리가 적으니 맞설 수 없다"
이 나라는 우파에 비해 좌파가 너무나 많다. 아니 반국가세력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있다.
삼권분립은 민주당의 일당독재로 인해 무너졌고 앞으로 중국의 공산당이나 북한의 노동당과 비슷하게 갈꺼다. 결국엔 공산세력에게 먹히겠지..
각자도생해라.
일게이들의 무운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