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씌워진 ‘내란죄’란 누명을 국민이 어쩔 수 없는 이유
-자유 진영안에서 경제위기와서 다 망할때까지는, 누명은 아무도 못 풀 듯-
 
 
페친인 조갑제닷컴에 글을 싣던 어느 노년층은 아마튜어적인 법 인식을 보이고는, 모든 판단을 독자에게 양보했다. 장황하게 하면서 간단한 진실을 매우 복잡하게 만든다. 90년대식 법 인식으로 헌법학자 누구 말을 따오는게 지독하게 무의미하다.
 
모든 사건안에 담긴 ‘심플’한 이면의 진실을 알면 된다.
 
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은 군사독재가 외면한 공산주의역사의 완전한 복원이다. (필자의 원불교 반대운동은 완전히 다 복원 기준으로서 하는 반공버전 최근 업그레이드로 보는게 맞다)
 
추미애가 인용한 계엄문건에서 군사독재 기득권자 용어가 대량으로 나온다. (추미애가 발표한 날 문서를 최종수정했다는 자료를 의거하면 신뢰성이 의문일 수도 있지만)
 
유신체제에서는 반공담론이 영남의 오랑캐몰이라고 한다.
 
민주당의 의회폭주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영역인 호남 중화사상의 오랑캐몰이다.
 
일베노인은 정신 못차린다.
 
헌법전문은 헌법본문과 완전히 별개로 일제 강점기 공산당에 몰두한 동학세력이 한국의 기득권층이라는게 현실 의미다.
 
1) 유신체제 계엄담론으로 짓눌렸던 헌법 전문이 보호하는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후손들이
 
2) 계엄담론에 깔린 자신들을 가해하려는 시대로 돌아가려는 조짐을 조기에 발견하고
 
3) 그 의도에 대해서, 조선시대식 멸문의 화를 취하려 한다.
 
정치학이론에서 ‘국가’는 지배계급의 소유로서 국가다.
 
지금 사법부는 원불교(사탄교)인들이 전부 사실상 장악했다고 추정된다. 원불교 김종인,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이 지배하는 한국정치에서, 사법부가 원불교 아닐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들은 기발하고 창의적이고, 이게 뭐야! 이게 뭥미? 란 괴상한 담론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내란죄 판정 내릴 것이 유력시 판단된다.
 
국제사회 유대인들이 윤석열 out에 동의한 것이 그 판정에 힘이 될 것이다.
 
내란죄냐/아니냐....는 무의미하다.
 
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윤석열 정부 기간 동안 독립운동가 후손 명목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후손들의 권력에 있어서,.....
 
윤석열 정부의 계엄은 그분들에게 커다란 위협이다.
 
김옥균의 갑신정변을 바라보는 고종임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다.
 
이재명을 통해서 중국 인민해방군 치하에 들어가고 노론공산가문이 특수계급으로 확정돼서, 이재명 무죄가 되는 순간 서양법 헌법으로 어떻네 논쟁은 한가한 개소리가 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귀족연합을 대체하는 세력은 불가능하다.
 
기본적으로 국제사회가 지금의 공산가문 후손들의 능력만큼 행하는 귀족을 다른 양반당파에서는 못찾겠다고 볼 것이다.
 
이분들이 영구독재를 위해서, 이재명을 통해서 중국쪽으로 줄 바꾸려 한다.
 
서방 자유진영 안에서 경제위기가 오면 이분들의 권력이 파괴되고, 채권자 서방진영이 이분들의 우위로 지위가 역전된다.
 
그때가 돼야, ‘서양법’으로 문제인데... 가 논쟁 대상이다.
 
그 이전까지는 이정미 헌법재판관 박근혜 탄핵보다 더 엽기적인 판결문이 나와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보수진영에서는 필자보다 사회과학을 아예 안 본 사람들의 정치 잘난체가 많다. 그냥 무시하고 성경말씀만 바라본다.
 
윤석열이 국가다, 라는 영남판 자의적 논리가 있는데, 호남 원불교 판 자의적 논리가 나오는게 이상할이유가 없다.
 
경제위기가 와야, 영호남 모든 자의적 논리가 회개하는 대상이 된다. 서방자유진영안에서 경제위기가 오고, 이게 국민적 반성과 회개의 대상이 돼야 한다.
 
이는 자유진영이 공산혁명 없이 사회를 바꾸는 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