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윤석열 걱정보다 이재명-이완용 프로젝트를 걱정해야 할 때,
-박근혜 탄핵과 연결된 문재앙의 판문점’-‘평양’-‘종전선언’. ‘?-
 

 
박근혜 탄핵은 보수측의 기억은 배신자 유승민’ ‘도장런 김무성이었다. 그러나, 촛불측의 기억은 다르다. ‘원불교 민중혁명사상을 통해서 촛불 궐기하고, 그렇게 탄생된 문재인 정권은 남로-북로종족주의 일당독재 국가 구축으로 판문점’-‘평양’-‘종전선언을 주장한다.
 
윤석열 탄핵을 추구하는 촛불 군중에서 촛불에 중국 우우팩을 보았다.
 
바이든 민주당 내부의 유대인 그룹은 미중무역전쟁대신에 군사정권의 기억에 갇혀서, 윤석열 하차를 추구한다. 돈을 적극적으로 시장에서 빼도록 유대인 상층에서 주문한 것이다.
 
황당한 계엄은 김건희 여사 자체가 고영태처럼 저쪽과 한팀으로 나오니까 나오는, 양쪽의 합동 야바위 쑈라는 일베의 글이 올랐다. 꽤 일리가 있다.
 
부정선거에 계엄군이 투입되는 것도 황당하지만, 그토록 빠른 결과가 나오고, 그 결과가 북한측이라는 것(, 가해자는 원불교 박지원, 문재인 등 남한책임자가 아니라, 압수수색영장과 체포영장을 때릴 수 없는 주석궁 사는 사람이라는 것)이 야바위 의혹을 들게 한다. 그러나 알 수는 없다.
 
그들이 윤석열 정부 임기 중단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미중무역전쟁에서 달러패권 포기. 달러패권 포기하며 중국인민해방군 안에 들어가려는 것이다. 문재앙 때처럼 양다리를 통해서 미국의 자진포기를 유발하려, 한미관계를 더럽게 만들려는 의도다.
 
시장경제는 아담스미스의 [도덕감정론]에서 시작했다. 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기독교국가적인 분배 문제와 연결돼 있다. 반면에, 중국 위안화 패권으로 간다면, 老論계급의 산미증산계획때의 그 정서로 돌아갈 수 있다. 백성이 굶게 됨을 알면서 일본에 수출했던 것이 한국의 기득권층이다.
 
이재명 유죄/무죄를 놓고 조기 대선을 치룰 것은 분명하다. 이재명만 무죄가 아니다. 필자는 지역주택조합 사기피해자로 4년 째 재판 중인데, 재판부가 노골적으로 시간끌기 전략을 취한다. 사기가해자와 재판부의 코드 맞음 의혹이 있다. 북한의 백두혈통, 남한의 노론계급, 중국공산당 태자당, 소련의 노멘클라투라 같은 법위의 특수신분으로, 사기죄를 저지르든 횡령죄를 저지르든 죄를 물을 수 없는 신분을 만든다.
 
그리고, 이재명 이완용 프로젝트는 플랜 A와 플랜 B가 있다. 플랜 B로 내각제개헌이 작동이다. 한동훈에 배신을 말할 수 없는게, 조선일보에서 내각제 개헌 운운으로 <원불교 박지원은 살아있는 송시열, 한명회님이시다!!> 압도하는 민주당 의석수 기준으로 그대로 1당독재 갑질하여 감히 반론이 없게 하려는 의지를 대구 경북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정치인이 한다.
 
내각제개헌은 북한식 인민위원회 준비. 여당과 야당은 원불교(사탄교)인이 많다. 원불교는 전라도 유교로 읽는 신라다. 부족연합개념으로 해석된 신라는 북한 인민위원회의 바탕정서가 맞다. 동시에 중국 공산당 인민위원회와 같다. 이면에서는 공산화로 가면서 표현만 자유민주인양 논할 것이고, 황교안 전총리처럼 멍청함을 보이는 사람만 속아 넘어갈 것이다.
 
그들이 플랜 B까지 준비한 목적은 뻔한데, 이재명의 낙마 대비다.
 
그런데, 그들의 플랜 A이재명 이완용’(이완용 모택동, 이완용 레닌 볼셰비키) 문제다.
 
윤석열 살리기 구조를 위하여 머리가 나빠도 너무 나쁜 민경욱 전의원과 황교안 전 총리를 이용한게 아닌가? 민경욱 전 의원과 황교안 전총리를 지만원 역할의 계승으로 사용한게 아닌가 의문이 된다.
 
너무 우리식으로만 본다.
 
윤석열 탄핵의 중국 우유팩은 윤석열 전복 이후에, 위안화 패권으로 남한의 재산관계를 극도로 불안하게 하고, 사기를 치던 횡령을 하던 노론 계급의 약탈경제는 흔적 없고, 모조리 중국처럼 인민들에게만 부담 전가하는 식으로, 버블붕괴 충격을 인민에게만 전가하려는 욕망이 있는 것이다.
 
딱 마음에 드는 사람이 어디있나?
 
혼인하는 것도 아니고, 신랑 한동훈에 결혼해야 하는 신부 아무개 집안의 친인척이 보수유권자인가?
 
윤석열이 국가가 아니라, 모든 국민이 종교개혁 정신과 근대 계몽주의 과정으로 각 국민이 자기 나라를 달러 패권 안에서 재산관계가 엄정히 보존돼서, 사기꾼은 법정에서 벌할 수 있는 사회를 유지해야 한다.
 
박근혜탄핵은 보수 내부는 배신자 담론이지만, 촛불들에게는 문재앙 판문점, 평양선언, 종전선언이다. 기존왕조를 망하게 하는 중국식 민란과 연결된 동학공산혁명이었다. 지금은 다르겠나?
 
촛불이 결집한게 미국 유대인은 자기들의 민주항쟁을 생각하고 민중연대는 생각한다. 이게, 아니에요. 중국식 민란이에요.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들의 리액션, 그래, 그러면 돈 뺄게) 그들은 윤석열 정부 전복하고, 노론 영역의 공산파만 집단 특수계급이 되고, 그 비용을 보수층에 전가하는 일을 한다.
 
윤석열 걱정을 왜 하고
 
이 걱정은 왜 안하나?
 
한동훈은 그러면 플랜 C. 현 상태 지배를 유지하되 지배계층에 노론 보수파를 박아넣는다. 는 원불교 박지원의 뜻이 아닌가?
 
그러면, 플랜 D가 가능한가? 조중동은 플랜 C가 기초이고 대구경북 다선의원조차도 배신루트로 플랜 B를 강조한다. 플랜 D로 영남연고 혹은 영남 의도대로 컨트롤 되는 사람을 대선후보 만들기는, 이미 늦었고 그럴 능력도 없는데 권력을 독식한다. 결국 보수정당의 대선후보는 조중동의 의지인데, 조중동은 한동훈이다.
 
직감적으로 사람들은 다 안다. 아무도 귀족이 법을 수호안한다. 한동훈이 그래도 고마운 것이다.
 
한국은 금융위기로 갈 것이다. 중국공산당식 자본주의로 자유를 상실하면 안된다. 그렇게 경제위기가 오면, 귀족은 전부 부러진다. 귀족들이 싹다 뿌러지려면, 경제위기가 와야 한다. 달러체제 시장경제 안에서 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