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겠지만 지난 대선기간 내내 이재명은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30퍼센트 중반 박스권에 갖혀버림.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조차 약 7프로 차이로 윤석열이 앞서고 있었음. 

 

근데 막상 대선 당일 투표함을 까보니 그놈의 사전투표에서 이재명을 찍은

300만표가 쏟아져 나옴. 모두 윤석열 후보의 5프로 이상차의 압승을 예상 했지만 결과는 아는데로 0.7프로 차이. 역시 패턴은 똑같음. 사전투표 그리고 관외사전투표 몰표. 

 

그 말은 즉슨 대선기간 내내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았던 이재명 지지자 300만명이 갑자기 사전투표장에 나왔다는 소리임. 이게 쟤들이 얘기하는 샤이중도 샤이 좌파임 ㅋㅋㅋ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당시 대선기간중 이재명에게은 수많은 악재들과 실책 삽질로 박빙은 커녕 참패 할거란 예상이 만연했었음. 우리나라는 사표방지심리 때문에 여론조사에서 심하게 밀리면 투표율이 안나옴. 

 

선거는 우파 중도층 좌파의 싸움이 아니라 양진영에서 누가 자기 지지자들을 

투표장에 한명이라도 많이 나오게 하느냐의 싸움인데 이게 부정선거가 아니라면 

지난 민주당과 이재명은 단 몇일만에 전세계에서 유례 없는 엄청난 일을 해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