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시리아 내전을 관전하기 위한 사전지식' 편의 일부이다.
2011년 봄부터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이라크의 이슬람 근본주의 IS가 시리아로 서진한다.
대체적 상황은 나중에 다시 설명할 기회가 있다.

《2013년 3월 군사 상황》
초기에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연합,
쿠루드연합으로 단순하게 표시가능하다.
(씹선비의 나라에, 탄핵을 찬성하는 놈들도
자세히 보면 정치적으로 극좌에서 우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하듯
자세히 보면 외국의 지원을 받는 세력에서부터 과거 탄압을 받았거나,
시리아군에서 탈영한 부류등 다양하다.)

《 2015년 6월》
회색이 이라크와 시리아에 걸친 이슬람국가 영토이다.
2014년 6월부터 이라크에서 시리아로 넘어온다.
2015년부터 ISIL을 격퇴하기 위한 다국적 지원이 시작된다.
이슬람국가의 명칭은 다양하다.
-이라크와 시리아의 이슬람국가(ISIS)
Islamic State of Iraq and Syria
-레반트와 이라크 이슬람 국가(ISIL)
Islamic State of Iraq and the Levant
Islamic State of Iraq and al-Sham(레반트의 뜻)
-약칭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
-아랍인들은 Daesh(다에시)로 불렀다.
이들의 대량 처형, 공개 참수, 강간, 상징적인 십자가 처형등
잔인한 동영상이
SNS를 타고 전 세계적 반향을 불렀다.
러시아,이란,레바논 헤즈볼라가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며 개입하고,
이라크와 시리아 반군은
미국과 쿠르드군,사우디, 카타르 ,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
네덜란드로부터 정치적, 물류적, 군사적 지원을 받는다.

이렇게 적의 적은 친구라는 논리로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로 얽힌다.

《2016년 8월 시리아측 군사 상황》

《2023년 11월 군사 상황》
난데없이 보이지 않던 흰색 지역이 등장했다.
이것이 현재 시리아 정부를 패퇴시킨 주력인
HTS (Hay'at Tahrir al-Sham) 점령지이다.
이전에는 알 누스라(Al Nusra),
그 이전에는 알카에다 (Al Qaeda) 시리아 지부였다.
(씹선비 나라의 빨갱이들 변신처럼 화려하네!)
HTS는
테러와의 전쟁시기에 반드시 제거해야 할 대상이었다.
당시에는 가장 좋은 테러범은 죽은 테러범이었다.
암튼, 시리아 경제가 어떠했는지 국제정치적 상황을 보자.
■2019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카이사르법으로
시리아와 거래하는 제3자도 제재를 한다.
(시리아가 알카에다를 지원해주고
알카에다가 이라크에서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도왔다.)
쿠루드 점령 지역인 북동부 시리아 지치행정구역은
경제제재에서 제외이다.
출처)Caesar Syria Civilian Protection Act of 2019
https://en.m.wikipedia.org/wiki/Caesar_Syria_Civilian_Protection_Act
■러시아와 이란의 지원 약화
2022년 이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자신의 전쟁자금과 물자를
조달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2018년
미국의 이란핵협정(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탈퇴 후
이란은 더욱 가혹해진 서방의 제재와
국내 경제 침체에 속에서 어려움에 처한다.
■2023년 2월 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 지진으로 재난 발생.
■2023년 5월 7일
시리아 아랍연맹 회원자격 회복(2011년 자격박탈) 논의와
시리아 아랍 연락위원회(Arab Liaison Committee on Syria) 설립
■2023년 5월 19일 아사드 대통령 아랍정상회의 참석.
아랍연맹 회원복귀와
경제원조와 재정지원의 이행을 위해
아랍연맹이 시리아에게 요구한 세가지 조건
▪︎캡타곤 암페타민 생산과 밀수에 대한 단속
▪︎이란의 이슬람 혁명 지원 민병대에 대한 조치
▪︎내란 난민 송환을 위한 정치적 안정 조치
참고)2015년 12월 18일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2254호
(시리아 내전 휴전과 정치적 해결을 촉구)
https://en.m.wikipedia.org/wiki/United_Nations_Security_Council_Resolution_2254
단, ISIL(Islamic State of Iraq and the Levant),
알 누스라 전선(al-Nusra Front)은 협상 대상에서 제외.
현재 다마스쿠스를 함락시킨 것으로 알려진 HTS의 전신.
(현재 HTS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국제적 의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참고) 캡타곤과 시리아의 경제
■2024년 5월7일 시리아 아랍 연락 위원회 활동 중단
-아랍 연맹의 시리아 지원 노력 중단.
시리아를 지원하던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구덩이로 더욱 빠져들고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테러에
네타냐후 이스라엘 정권의 강경한 대응-
헤즈볼라 조직 지도부의 몰락,
이란의 불의 고리와 이스라엘의 대결에서
이란이 열세를 드러내면서
아랍세계의 친이란 혁명세력이
전반적인 열세에 처하고 시리아지원도 약해진다.
■2023년 9월 무렵 시리아 상황(아래)
출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은 수 년 만에 가장 심각한 상황에 직면.
파국적 경제 붕괴, 악화되는 인도적 상황,
정권에 대한 대규모 시위, 심지어
알라위트 커뮤니티 내부에서도 아사드에 대한 비판이 커지면서
시리아 정권을 심각하게 불안정하게 만들고
지속되고 해결되지 않은 내전 속에서
새로운 폭력의 물결을 불러일으킬 잠재력이 감지된다.
유엔은 시리아의 평균 월 식량 비용이 약 90달러라고 추정하는데,
공무원의 월급이 약 12.5달러(USD)
식량의 경우 60%까지 치솟은 만연한 인플레이션과
정부가 최근 가격을 50% 인상한 기본 의약품의 부족,
디젤 가격은 단 2주 만에 200% 이상 상승했다 .
2023년 2월에 국가를 강타한 파괴적인 지진
수년간의 내전, 이웃 레바논의 경제 붕괴의 파장,
부패, 아사드 정권의 경제 정책의 실패,
다마스쿠스에 대한 서방의 제재
아사드는 오랜 동맹국인 러시아와 이란으로부터의
경제 지원이 감소하는 것을 메우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시리아가 아랍 연맹에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랍 국가의 투자나 재정지원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고,
아사드가 2023년 9월 베이징을 방문해서도
구체적인 재정적 약속을 받지못했다.
약 1,200만 명, 시리아인 인구의 거의 절반이
적절한 식량을 구할 수 없으며 ,
추가로 300만 명이 굶주림의 위험에 처해 있다.
현재 시리아 인구의 약 90%가 12년간의 내전을 겪은 후
빈곤선 이하에서 살고 있다.
인도적 상황은 다마스쿠스와 모스크바가 시리아 북서부
반군이 통제하는 이들리브를 통한 국제 지원을
방해하기로 공동 결정하면서 더욱 악화 되었다.
2023년 6월 초 유엔이 후원하는
시리아 인도적 지원 협정이 연장되지 않으면서,
시리아로 들어오는 인도적 지원의 85%의
주요 통로 역할을 하는 바브 알-하와 국경 검문소(Bab al-Hawa crossing)가 폐쇄된다.
나중에 입장을 바꾸어
국제 지원이 6개월 더 흐르도록 허용했다.
그 결과, 협정에 따라 9월 상반기에
유엔의 첫 번째 인도적 지원 호송대가
바브 알-하와 검문소를 통해 시리아에 들어왔다.
8월 마지막 2주 동안만 해도
시리아 남부의 정부가 장악한 지역에서
약 10,000명이 참여한 200건 이상의 시위가 발생했다 .
아사드에 반대하는 사람과 지지하는 사람 간의 무장 충돌은
다마스쿠스(Damascus), 알레포(Aleppo), 다라(Daraa),
수와이다(Suwayda) 등에서 발생했다.
시위대는 집권 바트당 사무실을 습격 하고 약탈했으며
수와이다(Suwayda)와 다마스쿠스(Damascus)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일부 차단했다.
알라위트 공동체의 본거지로 여겨지는
지중해에 연한 라타키아 주에서도 시위가 발생했다.
이라크와 접하는 시리아 유프라테스 우역,
다이르에즈조르 주(Deir Ez Zor province)에서
쿠르드 SDF와 이전 동맹이었던 지역 아랍 부족 간에 무장 충돌이 발생하여 이 지역에서 ISIS가 다시 부상할 수 있는 공간이 다시 생겼다 .
터키는 그 기회에 북부 시리아의 친터키 SNA 반군이
북부 만비지(Manbij)의 쿠르드족(SDF)에 대한 군사 작전을 시작했다.
SNA가 SDF와 충돌하자
HTS 지하디스트(jihadists)들이 SNA의 약화를 틈타
시리아 북부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
23년 하반기에 시아파 알라위트(Alawite) 아사드의 정권은
인도주의적, 사회경제적 영역에서
드루즈(Druse) 공동체 같은 전통적인 지지세력에서도
정권에 대한 지지를 잃기 시작했다.
인구의 상당 부분이 빈곤선 이하에 거주하고
굶주림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3년 9월 현재,
올해 시리아에 대한 유엔 인도주의 계획은
54억 1천만 달러의 예산을 목표로 했지만
필요한 자금의 28% 만 확보했다.
무엇보다도
시리아 정부가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캡타곤 마약에 손대면서 구조적 부패가 만연하고
권력의 도덕성과 함께 장악력도 이미 무너져 있었다.
권력 내부에서 이미 부패로 인한 분열이 시작되었다.
■단신

이스라엘군 시리아 자발 알 셰이크(Jabal al-Sheikh:헤르몬산의 다른명칭) 전초기지를 장악(12.8보도)
이스라엘 HTS가 시리아 정부군의 무기와 탄약을 장악하기 전에
시리아 전국의 탄약창과 무기고,
미사일ㆍ화학무기 등 무기생산ㆍ연구 시설 맹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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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와 터키지원 반군은 북부 쿠르드족 점령지 공격.
쿠루드는 군사적 요충지이자,교통요충지이며 오일 생산 중심지인
유프나테스강 유역 데이르에조르(Deir ez-Zo)지역 점령등
서로 물고 물리고 있다.
아마
한국과 북한 어느 한 쪽이 무너지면
사방에서 뜯어 먹자고 서로 덤비겠지!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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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씺선비의 나라도 시리아 꼬라지가 멀지않다.
기대해라? 왜냐고?
탄핵하는 빨갱이 새끼들이
북한과 러시아의 똥구멍을 빨고싶어 환장하고
심지어 중국의 잣을 대놓고 빤다.
그것이 탄핵 이유란다.
"국민여러분! 저희 국개들은,
개정은이와 푸찐
특히 짱꿔 진핑이 좃을 빨고 싶어 미치겠어요! "
아래 ".... " 출처)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
'결론' 부분 두번째 문단 https://ko.m.wikisource.org/wiki/%EB%8C%80%ED%86%B5%EB%A0%B9(%EC%9C%A4%EC%84%9D%EC%97%B4)_%ED%83%84%ED%95%B5%EC%86%8C%EC%B6%94%EC%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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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위 가치외교라는 미명 하에
지정학적 균형을 도외시 한 채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적대시하고,
일본 중심의 기이한 외교정책을 고집하며
일본에 경도된 인사를 정부 주요직위에 임명하는 등의
정책을 펼침으로써 동북아에서 고립을 자초하고
전쟁의 위기를 촉발시켜
국가 안보와 국민 보호의무를 내팽개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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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미 동맹을 파기하고 균형외교를 하자고?
균형외교는 한ㆍ미동맹 파기하자는 소리이다.
그니까 너희들은 미개한 병신새끼야!
핵을 가진 북한을 적대시하는 것이
너희에게는 이상하고 기이한거야?
그니까 너희들보고 빨갱이 새끼라고 하는거야!
개정은이와 진핑, 푸찐, 좃을 빨면 평화가 오니?
아! 미국과 함께 중국을 상대하겠다는
현 동북아 최강 미국의 동맹인 일본을 적대시하면
씹선비의 나라는 고립에서 벗어나는 거구나!
그니까
그냥 다같이 뒤지자는 소리인건
알고나 씨부리는거야?
아!
너희들 호주머니에 짱깨 돈들어 오는게,
그게 '국가안보'고 '국민보호'구나!
에라이 개씹쒜끼들!
국헌문란? 내란죄?
좃까고 있네!
개씹창난 정치창녀 반역자 빨갱이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