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지 생각을 국민의 뜻이라고 말하는 거...
그럴 때마다 폭탄 테러하고 싶더라. 여나 야나 똑같이 가증스럽더라. 

지 생각이면 지 생각이고 
당론이면 당론이지 먼 개 좇같은 국민의 생각이냐. 

마치 장님이 코끼리를 더듬고 저마다 딴 소리하는 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