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왜 그러냐?

 

왜 말이 없냐?

 

말이라도 해보라고 시발련아.

 

왜 그렇게 넋 놓고 있냐고?

 

이나라를 이렇게 내버려 둘거야?

 

니 안위를 위해서 나를 통째로 찢재명 범죄자 새끼한테 내 줄거야?

 

왜 행동 안하냐?

 

시발련아 제발 말이라도 해보라고 

 

가슴이 찢어져서 문드러지겠다 샹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