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국가다라고 논하는 분은, 북한인권 자체가 거짓말이었음을 고백한 셈 (그냥, 반북 씨족연고주의였을 뿐)
 
국가관 자체가 미쳐 버렸다.
 
조사쿠라 조갑제 이후로 1994년 이후로 국가관 교육을 틀어막고, 영웅 타령함.
 
작심하고 삼국시대 신라 왕이 곧 국가다.
 
부족국가를 원불교(사탄교)식으로 도킹하면 된다는 미치광이 어법.
 
아는 만큼 보이는데 망쳐버린 어법에 통곡한다.
 
조갑제가 지난 30년 앞뒤 안가리고 싹다 다 망치고는 아무도 책임 안지는 구조다.
 
생각해보자.
 
인권이란 개념이 왜 나왔나?
 
왕이 국가다!에서 전두환 시대에 헌법 총강만 다루었다.
 
기본권 파트도 다룬다.
 
서양인문학의 자연계의 작용/반작용, 즉 권리/의무를 배운다.
 
그런데, 윤석열이 국가다란 말은, 작심하고 종족주의에 미치광이로 빠지겠다는 말.
 
왕이 국가다 내세우는 분들은, 전라도의 일당독재가 국가다!를 죽어라고 비판안함.
 
그래놓고 중국혼 주의끼리 상생하는 엽기적 미래를 바라본다.
 
생각 조금만 해도 안다.
 
전라도식 조직이 더 조직이 세다. 경상도가 이 구조에서는 박살난다.
 
중화민족 중국경전에 얽힌 사고관은 상상 세계. 현실이 아님.
 
 
 
생각해보면 웃기는게 아주 잘난 대학 나온 고학력자들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
 
현대로 포장된 조선시대 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