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친 고향이 강원도고 회사가 강남이라 강남에서 자취했는데 . 좀 살았음
난 강북 사는데 맨날 왔다갔다 하기 귀찬아서 거의 반동거 하다싶이 살았는데
일 아무것도 안하고 살기 눈치보여서 강남에서 라이더 일 했는데 .
점심쯤 배달시켜 먹는 회사들 ㅈㄴ 많더라 ... 그리고 오후에 커피배달 시키는 회사도 ㅈㄴ 많음 ...
그리고 저녁에도 야근하는 애들 회사로 배달 ㅈㄴ 시킴 ㅋ
그리고 새벽에 대량으로 야식 주문하는 애들도 많음 . 근데 알고보니까 아이돌 숙소더라 ㅋㅋㅋ
의외로 강남에 아이돌 숙소 많은듯 . 어떤 집 가보면 새벽시간에 배달음식이 나 말고도 여러개 쌓여있음 .
그러고 아침에도 아침밥 배달시키는 우리 강남주민들 ㅈㄴ 많음 ㅋㅋ
진짜 강남에서는 라이더로 굶어 죽을일 없겠더라 ㅋㅋ
강남은 시간이 금이라 배달비 비싸도 걍 배달 시키더라 ㅋㅋ
하긴 내 전여친도 배달비 5,000 원 짜리도 걍 배달 시키더라 ㅋㅋ
진짜 강남에서 배달 라이더 할때 제일 많이 벌었을때가 400 좀 넘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