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내란죄란 주장은 천부당 만부당한 주장이며
거꾸로 이런주장을 하는 자들을 내란죄로 잡아들여야 한다고 본다.
대통령이 판단한 "계엄이 필요한 사항"을 누가 감히?
내란죄 및 직권남용이라니.....턱도 없다.
이런주장을 하는 자들이 내란죄에 해당 할 수 있다.

그리고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누구누구를 구체적으로 거명하며 잡이들이라 했다니.....
또 전직 4성장군이란 자와 여당 당대표란 자에게 제보하며 역모를 꾀햇구나.
검,경은 빨리 이 자의 신변을 확보해라.
이 자의 출국을 금지하고 빨리 신변확보 해라.
이 자의 추문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구나.


 
<해임된 국정원 1차장>
[단독] ‘정치인 체포’ 허위 제보… “홍장원, 공작금 착복”
대북 위장 거점 운영 공작금 10배 부풀려 수령 말썽
“착복한 돈 싱가포르 유학 중인 딸에 보냈다” 제보도
대북공작국 일할 땐 다른 요원 공 가로채 내부 논란
(중략)


“내가 국정원장 되고 조태용 원장 총리될 것” 유포 
  
출세 배경에 민주당 커넥션… 김병기 의원 아들 특채설 파다 
박지원 원장 시절 노은채 기조실장과 커넥션 의혹도 불거져 
“재혼한 아내가 韓대표 처·김건희 여사와도 관계 돈독” 소문 
(중략)

출처: 스카이데일리 보도기사(*왠지 모르겠으나, 여기 일베서 이 언론사는 링크가 안되는구나.)->인터넷에서 찾아 들어가 보시라. 아니면 다음 유투브가 잘 설명하고 있다. 들어가 바라. 

계엄 허위 제보’ 충격 보도에 진은정 거론! 민주당, 한동훈 체포설 유포 사주? 국정원 관련 제보 특종!
https://www.youtube.com/watch?v=P-gCr_t5r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