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부정선거 이슈가 계속해서 커지자 국정원이 주도하여 선관위 서버의 해킹이 가능한지 테스트해봄.
해킹을 해보니 선관위 서버 해킹이 가능했음.

그래서 부정선거가 가능한지를 체크해 보니,,,국정원의 결론은 부정선거 가능하다.

어느 시점의 부정선거가 가능한가 체크하니,

투표할 때, 부정 개입 가능.
개표할 때, 부정 개입 가능한 것 확인됨.

여기서 첫번째 해킹한 곳은
통합 선거인명부 시스템 (서버)를 해킹한 것.
(이 시스템에는 우리나라 전체 유권자의 이름/지역/투표 여부 가 기록되어 있는 서버)

투표할 때 해킹:
통합선거인명부 시스템에 유권자의 투표 기록을 지우는 것이 가능함.
통합선거인명부 시스템에 투표 기록 없는 유권자가 투표한 것처럼 기록 가능함.
+알파: 통합선거인명부에 존재하지 않는 유권자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함.

두번째 해킹은 선관위 내부 시스템 해킹
 선관위 내부 시스템에는 사전투표용지가 들어가 있음.
여기서 마음대로 사전투표용지의 출력이 가능함.



선관위에선 이런 조작을 막고자 선관위 직인, 투표 관리인의 도장을 찍어서 오프라인 관리를 했는데,
이 직인과 도장 역시 위조가 가능함
png 파일로 도장 모양을 만들어서 붙여놓으면 직인이 찍힌건지 구분이 불가능 (기생충에서 위조하던 것, 조국이 지들 자식 서류 위조한거)

위 두가지 방법으로 조작하고, 잔뜩 출력한 사전투표용지를 투표함에 집어넣어두면 아무도 체크할 수 없게 됨.

개표할 때 해킹:


- 특정 후보가 획득한 투표 수를 조작하는 것이 가능함.
-  개표소에서 개표함에 넣은 투표용지가 투표 분류기로 분류를 하는데, 해킹 USB를 장착하니까


투표함에 적힌 번호가 아니라 마음대로 번호로 분류할 수 있게 됨.

선관위의 입장:
선관위 내부에서 해킹이 가능하게 문을 열어주고, 관제시스템의 경보를 꺼놨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반응.
즉 내부에 배신자가 있어야 가능하므로 불가능하다고 답변함.


국정원 입장:
이미 국제적으로 알려지고 흔히 쓰이는 해킹 수법에도 뚫릴 정도로 허술하다는 입장.
그러나 당시 부정선거 흔적은 찾지 못했으나 북한에 의해 선관위 직원들의  PC가 해킹된 것은 찾아냄.



결론:

우리가 이상하게 느끼는 
1) 빳빳한 사전선거 투표 용지
2) 개표기가 엉뚱하게 분류하는 용지.
3) 개표결과와 관계없이 숫자를 조작하는 행위

모두가 실제로 가능한 것으로 밝혀짐.
그러나 선관위는 무조건 보안 100점에 해킹될 수 없다는 입장....

ㅅㅂ 계엄령 안내릴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