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하나 대통령곁을 지키거나 강단있게 "나라를 구하기위해 부름에 나섰다" 소신있는 새끼가없냐. 유일한 사람은 김용현 하나뿐임..죄 쫄아가지고 사퇴하지않나..군장성이란자가 좌편향 언론과 인터뷰하지않나..뭐? 명령을 따르지않겠다고? ㅅㅂ 대놓고 항명하네..깨어있는 참군인이란 거지? 윤석렬이 덕이 부족한건지...세상이 변한건지..
군부의 지지는 커녕 따르는자도없고..오합지졸에 부정선거가 어쩌구저쩌구 하지만 증거도 안나올뿐더러 나온다고해도 누가 소신있게 수사할사람도 없고 믿는국민들도 없을듯.. 이번계엄이 절호의 기회였지만 새가슴 DNA앞에 다 날라가버림
윤석렬도 후에 대국민 담화를 할거면 좀 강단있고 엄중한 어조로 소상히..자세히 밝혔어야했다. 이나라 민주주의가 뒤에선 얼마나 위협받고있는지.. 이 찰나를 이용해서 같은당원이란 사람들은 서로 돋보일라하고 뭣도모르고 탄핵탄핵 임기단축...에효 시발 ㅎㅎ 조선시대랑 다를게 뭐있냐
결국은 이 모든건 아둔한 국민탓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