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과 한~ 둘이 하나 되는 방법
 
우리는 경험 치로 알고 있고 말하는 게~ 사업에 동업하면 망한다!!!
사람은 고유의 자기만의 특성이 있다. 자기만의 영역을 가진다.
그래서 같이하는 게 매우 어렵다. 아니~ 불가능하다.
 
동업해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하겠지만~ 단언컨대 없다.
잘 살펴보면 겉은 동업이지만 상하관계로 이루어졌음을 확신한다.
여러 명이 하나의 팀으로 해서 뭔가를 할 때도
리더 격이 존재하고 팀을 이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있다. 맞는 말이다.
각 자의 생각이 있기에 절대로 의견이 같을 수 없다.
잘되든 잘못되든 선장은 1인이어야만 한다.
 
특히 동물에는 본능적으로 서열이 정해져야 평화롭다.
서열이 정해지기까지는 경쟁을 한다. 싸움을 한다는 것이다.
 
윤통과 한 대표가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에 같이 가야한다는 사람들~
결코 가능하지 않은 것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다 알면서~
권력은 나눌 수 없기에 미래권력과 현재 권력은 투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같이 가는 방법이 있다. 누군가 양보하면 된다.
5년 단임 대통령제~ 계속 집권을 이어가길 원한다면
미래권력에게 모든 것을 내 줘야만 한다.
 
원통하고 분하지만 자연의 순리를 역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신이 살아온 세월이 아쉽다고 다시 젊어질 수는 없다.
건강관리를 잘하여 노화를 늦출 수는 있어도~
 
윤과 한이 동행의 해법은
윤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에게 이양하는 것뿐이다!!!
자연의 순리~ 역사의 순리~ 역행은 불행한 결과를 낳는다!!!
2024.11.30.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