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싸움 중 아빠가 극단적인 감정으로 "이혼하자"고 소리치며 화분을 던져 깨트리면 공포 분위기 조장 ㅋㅋ
엄마는 이에 격하게 반응 "그래, 너같은 미친XX랑 못살겠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고 맞받아치고
6분 만에 아빠는 "이혼하자"는 말을 철회
얘들 중 다수는 "왜 이렇게 극단적으로 행동하냐 미친거 아니냐"며 아빠의 행동을 비난하고,
그의 말과 행동을 폭력적이라고 규정하며 정신병원에 쳐 넣어야 한다고 주장함.
반면, 나머지 얘들은 "엄마가 그동안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왔고, 아빠가 이런 말을 꺼낸 데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며 아빠의 입장을 옹호하거나 최소한 그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며 얘들 중 일부는 엄마가 바람을 피운 정황도 있었다고 얘기하는 상황
그런데, 아빠가 이 혼란 와중에 엄마의 스마트폰을 뒤져본 정황이 드러남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