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말, ‘춘추전국시대=자유란 전제가 지금 고통의 기원이다.
 
모든 중국학책은 춘추전국시대는 민중고통이 심했던 때로 기록한다.
 
법의 소멸시대다.
 
양 정당이 이성법은 없고, 자기 씨족이 진리라고 종족전쟁 한다. 정치제도도 언제나 종족전쟁 베이스를 깔고 있다.
 
여기에, 기독교인들도 성경 놔두고 여기에 줄선다.
 
경제박사들이 이렇게 춘추전국 돗대기 시장에서 어떻게 대안과 전망 내놓는게 불가능할 걸로 본다.
 
동학노인의 80년대가 미래라면, 동학노인의 40년 전에 그럴싸한 먹물이 지금도 가능한가?
 
(법이 없는 시대에 내란죄는, 박지원 패권권력 도전죄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