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윤석렬은 여우사냥 중

계엄령은 선관위압수수색을 위해 필수였는데,

이재명, 조국, 한동훈 잡아넣기 전에 편안한 상황에서 드라이브 건 것임.

친중좌파들에게 기회처럼 보이는 위기를 만들어서 지금 박지원이 정식으로 집어넣은 국정원 스파이들 뛰어나오게 하고.

국힘의원들을 단합시켜서 당권 그립을 강하게 잡는 것.
 

오늘까지는 국힘 국회의원들에게 목숨걸고 나를 따를 수밖에 없도록 만든 것이고, 내부스파이들과의 전쟁이었음.

이제부터 무지한 대국민 설득해야함. 

 

무지한 국민들은

선관위원장이 대법원장이 겸임하거나 출신인지도 모를테니까. 

이재명과 운명공동체인 50억클럽 권순일이 선관위원장이었다는 것도 모르고.

문재인이 자신의 퇴임 후인 노태악 선관위원장을 앉힌 것도 모를거야. 
 

대석렬을 믿는 게이들은, 위 포스터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의지가 있는 게이들은 A3프린트해서 역이나 버스정류장에 테이프로 붙여도 좋을 듯.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