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많다. 이건 빙산의일각일뿐.

좌빨들이 선동하기위해 필수로 하는 작업이 교육,문화 좌경화시키고 조금이라도 자기들한테 벗어나면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으로 프레임씌움.

이번에 뮤지컬배우도 계엄령 옹호했다 뮤지컬 잘리고 유명인들이 사실대로올린 글들도 자기들한테 불리하면 어떻게든 죽이려고 달려든다. 

청룡영화제도 서울의봄 최고의 작품상 주는거 봤지...정우성 그 난리피워도 옹호하는것도...만약 보수성향 배우였으면 이미 생매장 당하고도 남음.

사이비종교와 마찬가지의 신념과 흑백논리로 점철된 위선으로 가득 찬 좌빨들의 실체를 이제 다 까발리고 모든걸 뒤엎어야 이나라가 바로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