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출연료가 얼마였는가???
20년 전임

5억 + 5% 러닝 개런티

이떄 송강호가 하는 말이 이거였음.. 뭐 이때는 그렇다 치자.......

여튼 강우석 감독은 19년 인터뷰에 영화 시장이 폭망할것을 예상, 영화산업에서 떠남
송강호 기생충 흥하고 이후에 나오는 작품들 다 폭망함
2019 나랏말싸미, 성수기 여름방학 7월 26일 개봉,
총 관객수 95만, 손익 350만
2022 브로커, 6월 8일 개봉, 칸 홍보빨 받음
총관객수 126만, 손익 150만
2023 비상선언, 성수기 여름방학 8월 3일 개봉, 칸 홍보빨 받음
관객수 200만, 손익 500만
2023 거미집, 성수기 추석개봉, 칸 홍보빨 받음
관객수 30만, 손익 200만
2024 삼식이삼촌, 5월 14일 공개
망함, 제작비 240억
근데 영화는 폭망했지,
출연료는 5-6억대 이상 아마도 꾸준히 받았을것으로 추정


영화는 다 폭망했지만, 삼식이 삼촌에서 드라마임에도 무려 회당 7억 받음
10부작으로 계약했다고 하는데, 14부작으로 편집해서 편당 4.7억 ㄷㄷㄷㄷ (본인이 비싼거 아는듯 그냥 넘어간듯?)


폭망하고 한다는 소리가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1. 글로벌한 소재는 아니었다.
2. 차라리 방송이었다면 시청률이 높지 않았을까?
양심좀?? 그럼 출연을 하지를 말던가, 적게 받던가,
대체 어떤 공중파 방송국에서 2~3억이상 쓰고 출연시키냐
이렇다 보니

OTT 밖에 기댈수 없는 상황임. 스타만 배불리는 구조
이제 OTT도 한계에 다른듯한 느낌



한국은 이미 10년전부터 일본 배우들보다 출연료 훨씬 높았음
일본 A급 배우들보다 출연료가 무려 3~4배 이상 높음
일본 야구 구단 연봉이 한국보다 3~4배 더 버는데, 한국 연예계쪽은 반대 ㅋㅋㅋㅋ


아이유가 출연하는 드라마 제작비가 무려 600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AA급 스타들 몸값이 미치다보니 따라가게 되는거
김치 드라마 해외에 팔아봤자 아시아에 파는건데 아시아에서 인기가 있어도 비싸게 안팔림,
시장 자체가 그렇기 때문임
한국 자체 제작 드라마 영화 시장은 다 폭망이라고 보면됨,
영화는 진짜 폭망이고, 국내 OTT는 거대 자본 바지끄랭이 붙잡는중임 (예 - 쿠팡플레이 엄청난 회원수 붙잡는 용도)
이번 하얼빈 영화 개봉하는데, 손익분기점이 무려 600만명임 ㅋㅋㅋㅋㅋㅋ
한국시장에서 이러는건 진짜 도박아니냐? (이것도 해외에 팔린거 다 합친거임)
한국 엔터테인먼트 한번 거하게 폭망하고 판 한번 뒤집어 줘야됨

2009년도에 합심해서 인지도 높은 배우들이 상한제에 동의했지만 새로운 채널이 생기면서 실패
근데 당연히 최민식, 송강호 같은 이름은 없노 ㅋㅋㅋㅋ

극장판 존나 어려운데, 자진해서 삭감할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더 높게 받는 실정
하지만 스크린쿼터제는 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