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전에 성경의 하나님은 ‘이 돈이면 우리 누구 뭐할텐데’, 지금의 성경의 하나님은 ‘사회의 발전은 약속 토대될 때’라고 말씀하신다.


박종훈 기자의 말에는 호남사투리가 들린다. 그리고 80 (객관적 정보) 대 20(호남 민주당 편향)처럼, 나타난다. 물론, 필자가 적는 정보도 정반대로 비슷하다.(80은 객관성, 20은 일베 보수 세계관) 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하다. 박종훈 기자는 정말 똑똑하다. 동갑인데 정말 똑똑하다.

사실, 교회 공동체의 경우와 같다. 상대가 성경을 준수한다는 신뢰가 있을 때, 상대가 법, 규칙, 규범을 준수한다는 믿음이 있을 때, 교회가 연합이 되고 사회가 연합이 된다. 일베의 상당수는 박종훈기자가 매우 똑똑하니까, 이런 똑똑한 사람이 권력에 오면 안된다고 볼 것이다.

통상적으로 경제위기 일 때, 그 사회의 가장 똑똑한 사람이 앞에 선다. 물론, 똑똑한 사람들은 공론장에서 의견이 검증돼야 할 것이다.

사도바울의 교회관 잘 따라가보자. 결국, 교회도 모든 자에게 복음수호의 책임이 있지만, 결국 그 공동체의 성경에 달인인 가장 현인이 이끌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게 귀족이다. 귀족은 그 사회에서 정신의 고귀한 가치를 수호하는 자다.

조중동이 식겁하여 윤석열 하차에 동의하게 되는 과정은, 향후 3년간 계속 경제위기 담론이 올 텐데, 강력한 노이즈로 보이기 때문이다.

37년전에 성경의 하나님은 ....., 이 돈이면 우리 누구 뭐할텐데, 이 돈이면 우리 누구 뭐할텐데를 알아야 한다고 세상속에서 말씀하셨다.

지금의 성경의 하나님은 씨족사회를 넘어서, 법치 시장경제를 위한 사회 만들기가 무엇인가? 이것을 말씀하신다.

윤석열 정부는 붕괴될 것이다.(미련을 가지지 않은 사람에겐 쉽게 보인다) 그리고 또다시 급한 대선이 벌어진다.

자본의 구조조정도 시작했고, 인력의 구조조정도 벌어진다. 정부 구조조정도 시작될 것이다.

국제적으로는 미중패권전쟁 빼고는 노이즈가 없고

국내적으로는 구조조정 빼고는 노이즈가 없는 상황이 맞아야 한다.

그만큼 국민의 협력이 필요한 때다.

군사독재처럼 봉건권력은 어렵다.

사회에서 똑똑한 사람이 투명하게 나중에도 후회없게 잘 할 수 있는 기회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