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TV에 나와서 보수가 어쩌고 정의가 어쩌고 하더니

결국 다 자기 이득에 따른 일이었군?

화곡고 교장하던 니네 아빠 나채성이 글케 가르키디?

우리 딸 서울대 나왔다고 존나 자랑하더니...

아주 시발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