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좌파
공개적으로 활동했던 좌파들은 빼액거리면서 단말마의 비명을 지름.
이 비명은 정말 아무말이나 지껄일 정도로 논리도 없이 무지성으로 외쳐댈 것으로 예상함.
2. 현 상황 윤석열 탄핵을 외쳣던 자들
이들도 결국 빨갱이 성향인데, 이번 사건에 시야가 좁았다면서 어쩔 수 없었다를 시전.
3. 윤석열 명령 거부의사 등을 밝힌 자들
강박적인 상황에 어쩔 수 없었다를 시전.
난 무지성도 죄라고 본다. 어설픈 새끼들도 다 족쳐야 하며, 앞으로 50년은 좌파가 고개도 못들게 해야한다.
4. 묵묵히 지켜본 우파
금의환향
5. 강성 우파
이때다 싶어서 자리차지하려고 달려듬. (미안하지만 이건 좌파특징이라 그럴일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