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밥먹는데 당연히 비상계엄 관련 대화가 나왔거든
내가 계엄 이유가 부정선거 수사때문이라고 얘기했더니 윤통이 궁지에 몰리니까 별 쑈를 한다 그러더라.
그러면서 10시 30분에 계엄발표를 한게 임금 王자를 의미하는 거라는 둥 만약 이차 계엄 발동하더라도 군대가 따르지 않고 시민들이 가만있지 않을 거라는 둥 단군 이래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고 김건희가 시켜서 했다는 둥 확인도 안된 썰들을 진실처럼 얘기하는데
부정선거야 말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가장 악질적인 범죄 아니냐?
인간들이 계엄령 하면 무슨 서울의 봄 영화 연상하면서 아주 큰일인것처럼 치를 떠는게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부정선거 수사로서의 수단이 윤통의 비상계엄인데
비상계엄이라는 수단을 독재라는 결과로 치부하고
오히려 부정선거 수사는 비상계엄을 위한 수단이자 핑계로 간주하는 꼴이
이 개 돼지들은 무지성 노예구나 좃선인들은 문재앙, 리죄명 같은 사기꾼들이 딱 맞는 주인이구나 뼈저리게 느꼈다.
하기사 한민족 역사 5천년 동안 처음으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어울리지 않은 지도자들을 만나서 분수에 넘치는 번영을 누리다가 이제 제자리인 거지 씹선비 노예 국가로 돌아가는 거니 누구 탓할거도 없다.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