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 : 대령님, 상사에 대한 병사의 첫 번째 의무가 뭡니까?
바로 모든 나라의 군대에 있는 "복종"입니다."

피고 : "조국을 위해 노력하고 부당함을 바로잡으려 싸우는 자가 나쁜 군인이라면,
난 기꺼이 나쁜 군인이 되겠소."
"이 문제는 검사가 말하는 좋은 군인의 범주를 훨씬 벗어나서 . 그런 단순하고 맹목적인 복종을 넘어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아는 인간의 신념에 달린 문제란 말입니다."
".. 만약 좋은 군인이 되기 위해 어리석고 수동적이며, 부당함, 우유부단, 복지부동 따위에 순종해야 한다면.............. 차라리, 내가 나쁜 군인이라서 다행이야"
미국이 천조국이리고 말하는 강력한 군사력은, 단순히 국방예산에 들어가는 돈의 액수 뿐만 아니라
미래를 볼 수 있는 현명한 눈과 총명한 지혜. 그리고 자신의 부와 직위, 명예를 모두 버려서라도
부국강병을 위해 그 어떤 집단과도 맞서 싸울 의지를 지닌 많은 이 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영상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kUoaL1fKf_8&t=2835s

"전임 장관으로 부터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인원들을 밖으로 빼내라.... 그 지시를 받았는데 "
"그것은 제가 판단했을때 명백히 위법 사항이고, 그 임무를 수행한 인원들은 당연히 나중에 법적인 문제를 져야 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저 한테 부여된 명령이라서 항명이 될지는 알았지만, 그 임무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vWNn420xys&t=2250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