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는 크게 2가지 이유로 급등을 하죠.

1. 충분히 펌핑된 가격으로 큰 손들이 빠질때

2. 충분히 폭락한 자산에 큰 손들이 들어갈때

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1번의 경우라면 보유하고 있으면 

폭락을 맞으며 

2번의 경우는 개미들 접근을 막는 공포 정보를 분석하여

위장임을 감지 해야하며

폭락을 견디다가 급등이 올때 그 급등에서 파생되는 조기 익절의 번뇌도 추가로 견뎌야합니다.

어느쪽도 쉬운건 없습니다.

 

초보 투자자 선생님들께서는 주로 반응속도가 빠른 

1번을 추종하시기 때문에  운좋게 크게 벌다가 

크게 얻어 맞는 경우가 많죠.

 

2번의 경우는 고통으로 시작하여 오랜 시간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이런 방식의 접근법은 거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