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에 점령당한 대한 민국,
이대로 가면 미래의 희망이 없다.
좌파는 대한 민국 없애는 데 혈안이 되어 있고,
보통 국민은 정신이 썩어가고 있다.
가장 썩은 집단이, 정치인, 판검사. 언론, 선괸위 등
열거하면 많다.
하다못해 부정선거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조사 하여 밝혔으면,
이지경 까지 오지 않았다.
수많은 증거를 뭉겐 대법원 판사는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한다.
보통 국민도 온전한 정신이 아닌것은 맞다.
진영논리, 집단이기주의, 정의감, 분별력이 상실되어 옳고 그름도 모른다.
눈앞의 이익만을 쫒는 불나방 인생이 타락이다.
근본부터 바꾸는 혁명에 국민이 깨어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