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혀 있어야할 기표된 사전선거 투표용지가 수천장이 접시지않은 빳빳한채 개표기를 통과하고 더불어남로당 후보의 득표로 집계된사실에 대해 선관위에 사실요구하여 돌아온 답변은 그종이는 형상기억용지라고 답변하여 이내용에 대해 고발을 하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아직도 법적 절차가 제데로 진행되지 않고 있슴
형상기억합금은 지구상 물질에 존재하지만
아직까지 형상을 100 프로 가까이 단한번이라도
접혔던 적이 없을 정도의 빳빳한 신권처럼 원상 복구되는 종이는 물질적 특성으로도 있을수 없으며 재료역학계에도 보고되거나 연구된사실도 전무하며 지구상엔 단 한쪽도 형상기억용지는 없다.
나도 궁금해서 눈에 쌍라이트 장착하고 구글링 존나해봐도 형상기억종이란 단어조차도 없고 비슷한 단어를 겨우찾아 내용을 봤는데 선관위가 주장한 수치의 형상기억용지와 근접한 종이는 없었다.
더구나 나는 일반인보다 다양한 종이를 접하는 그림쟁이라서 누구보다더 종이의 물리적 특성을 잘안다
나는 실사화를 그리기때문에 종이에 약간의 스크레치만 생겨도 연필심이 미세하게 튀는 현상을 예민한 감각으로 캐치할만큼 세밀한 작업을 한다.
한솔제지는 이점에 대해 선관위에 납품한 용지의 재질이 무었이며 납품계약서와 납품내역등 모든 사항에대해 국민에게 밝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