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사에서 되풀이되는 국헌의 위기에 일조했고,
지금도 열심히 대통령을 씹어대는
'쓸모있는 똑똑한 바보'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씹선비의 씹선비질과
비판과 부하뇌동과
자유인 행동은 무엇이 다른가?
자유인에게 정치란
가장 더러운 것 속에서 조차,
미쳐 날뛰며 마구 부수는 파괴행위보다는
자유인으로서 삶의 안전과 번영을 이어나갈
아름다운 보석을 찿아 차분히 탐색하는 행위가 아닌던가?
빨갱이들은 사유ㆍ사영의 원칙과 자유로운 개인의 나라를
국영과 관치로 획책하고, 집단 의결체로 바꾸어
저거들 좃꼴리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선전과 선동 속임수로 끊어짐 없이 줄기차게 시도해 왔다.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당대 정치 상황에 묻어가는
반독재, 군부독재, 진보주의,
(법률에도 없는) 권력농단, 반헌법적 위법 등을 내세웠지만,
야금 야금 자유민주체제를 파먹으면서 목적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전복이었다.
그들은 의문이 여지없이 대한민국의 적이며,
우리 자유민주 사회의 적이다.
정당한 법치에만 행동에 제약을 허락하는 자유인은
언제나 그들의 반대편에 서서
그들의 세력이 해체될 때까지
우리에게 허락된, 가능한 수단으로 싸워야 한다.
이 내란죄 선동에 저항해 싸워야 한다.

그들은
가장 추악한 자보다 더 추악하며
가장 야비한 자보다 더 야비하며,
백두개족보 개정은이 보다도 더 사악하다.
비난받는 권력은 권위를 잃지 않지만
무시당하고 모욕을 받는 권력은
존재기반을 상실한다.
빨갱이들은 선전ㆍ선동으로
초기부터 이 정권 자체를
국민에게 경멸 당할만한 정권으로
프레임을 씌워 반국가적 국헌문란 권력투쟁을
끊임없이 추구했다.

김건희 영부인에게 술집접대부 출신 여자,
누구나 보면 알아차리는 성형괴물,
과거부터 탐욕스러웠고 부패했다는 선전과
맥락없이 분수에 넘치게 나댄다는 공격을
줄기차게 쏟아 부었다.
급기야 빨갱이 목사 위장자를 내세워
뇌물을 미끼로 정치적 낚시에 성공한다.

대통령본인에게는
무능력한 공처가 병신,
독단적이고, 경솔하고 사려없는 저돌성,
쩍벌 자세로 가운데 물건이나 훔쳐올리는,
경박한 행동을 일삼는 인물로 만드는 데 성공한다.
물론, 선전ㆍ선동은 90%의 거짓 속에 10%로의
진실을 썩어야 효과가 있다.
권력투쟁에서 윤석열은 대통령의 직무수행으로
그것을 극복한 수 있는 성과를 국민들에게
충분히 증명하지 못했다.
의료개혁,
국정운영의 아마추어쉽 등,
그리고 이번에는 용두사미 비상계엄이 되겠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게 내란이나 탄핵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마음에 안들면 탄핵이야?
헌정(헌법)이 어쩌고, 법치가 어쩌고 하더니
기분 나쁘면 탄핵? 좃까는 소리하네!

만약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문죄인 빨갱이는 재임 당시에,
대한민국인 누구라도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보는 즉시 즉결처분해도
정당방위 법론을 내세워 무죄를 주장할 수 있을 정도로
(본인도 잘 아는 지 안전한 국내 민정탐방?에서도
자동소총을 숨긴 경호원을
언론에 스스럼없이 노출하기도 할 정도로)
지독한 내란(반란), 이적행위, 국헌문란 불법을 일삼았지!
리짜이밍은 당신은 다를 것 같아?

법정출두하는 리짜이밍
그동안 정세판단에 심각한 오류와 잘못된 선택이 누적되어
반대한민국 세력과의 대결에서 심각한 열세에 처한 현재,
핵으로 무장한 북한과 러시아의 결속,
대만 위기를 획책하는 중국과
점점 더 강화되는 대중국 미ㆍ일의 안보동맹 속에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평화적으로 유지하고
어떻게 번영의 토대를 유지할 것인지,
우리는 심각한 갈림길에 서있다.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남부 전선의 고착상황에서
의외로 쿠르스코 방면으로 동부전선을 뚫어
러시아 본토로 진격해,
공포와 곤경의 상황 고착보다
비효율적이든 적절하지 않든
무엇이든지 일단 타계책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그 하나의 행동이,
연쇄반응을 일으키고 변화를 불러
북한군 파병, 서방유럽의 대체적 의견통합,
또 다른 전선인 이스라엘의 약진과 상호작용을 촉발한
시리아에서의 러시아의 의외의 곤경을 부르고
우크라이나에게 또다른 기회가 올 지도 모른다.

출처) https://syria.liveuamap.com/en/time/02.12.2024
국제정치든 국내정치든,
역사는 침묵하고 순응하며 행동없이 걱정만 하는 것보다
탐색하고 결단하고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있다.
만약 배팅을 한다면,
(빨갱이들 면상, 두 눈깔에는 칩을 처박고)
(어줍잖지만) 아직도 살아있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권력을 가진 윤대통령에게
50.1%의 확율로, 안전과 번영의 판돈을 걸겠다.
결론)
기분이 젓같지만,
오는 주말 광화문에 나가서
'오늘 내일하는 열혈 꼰대'들과 나란히 서서
기꺼이 불구경이나 함께 실컷 즐겨야겠다.
불구경 쨈!
1편)
2편)
부록) 계엄에 관한 법과 법의
https://m.ilbe.com/view/1156004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