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15:46:13
보통 범죄심리가 있는데, 그것도 전문 과목인거 같은데.
범죄자가 자신의 범죄현장을 찾는다든지,
범죄자가 자신의 증거를 인멸하려는 경향이라던지,
여러가지가 심리적 행동을 보인다고 하는데.
과연 민주당이 당당하고 떳떳했다면 계염령을 스스로 해제했을까?
당당했다면 계엄령을 해제할 필요가 없어.
계엄이면 군사법이기때문에 법원재판은 다 중단되는거야.
더군다나 180석이야.
윤석열 지지율은 19% 이고.
그냥 계엄 10일 정도 되면 독재타도! 민주투쟁! 하야!로 가고 경제폭망이면
알아서 백기들고 항복하는거야.
스스로 계엄을 해제하면 그건 스스로 하야하겠다는거야.
그러면 이재명은 무혈입성이야.
왜 이런 좋은 기회를 놓쳤을까?
이건 그들의 심각한 범죄의식과 권력의 방만함에서 나온 결과야.
계엄을하면 자신들의 범죄가 다 들어나고 잡혀갈거라는 범죄심리가 작용한거야.
거기에 탄핵이든, 입법이든, 계엄해제는 모든 쉽게할수있는 엄청난 힘을 갖춘것도
오판하게 만든거야.
계엄해제 집회를 했다면 광화문에 100만명 모였을것.
그게 윤석열 탄핵으로 하면 명분이 없어.
그 명분이 없는 이유는 이재명이 범죄자 신분이기때문에 그래.
계엄해제 집회와 탄핵 집회는 차원이 달라.
묻어가는 집회를 해야 하는데 솔직한 집회를 하면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