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시 비상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갑자기 지혼자 꼴받아서 계엄 때림
2. 1번 이유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계엄에 동조를 안함, 윤석렬이가 씨부린게 팩트라고 해도 계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커짐, 자유를 억압한다는
것이 존나게 큰 리스크였다.
3.계엄이 재대로 실행되지 않음,실패할 확률이 개뻔하고 법조인 출신으로 이런점을 잘 알것인데 아무런 준비 없이 때림, 그리고 지금 윤석렬이 지지율도 거의 레임덕 급으로 나가리되엇는데 잘도 통하겠다는 의문이 생김, 만약 정국을 안정화하고 종북 세력 타파를 한다고 하면 지지율이 높던 시절에나 하지.이제와서 ?
4.알다시피 지금은 언론이 쉽게 차단되고 여론 통제가 되는 7,80년대 아님 ㅋㅋㅋㅋㅋㅋ 방송 미디어 뿐 아니라 개인 미디어도 커지고 해서 다양한 여론이 만들어지는게 지금이다.여기서 또 문제가 알다시피 유튜브나 언론 미디어를 통하여 계엄을 막는 민좆당의 과정이 그대로 광고가되엇고 민좆당은 이러한 큰 수혜를 받게되는 부작용이 일어났다. 즉 보수 국민의 힘은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계엄 정당이라는 낙오를 얻었고 반대로 민좆당은 이를 막아내어서 자유를 지키는 이미지를 얻게된다,즉 광고 효과를 존낙 ㅔ받았다는점이다. 이게 윤석렬이 원하던 그림이었나
5.계엄을 하면 끝까지 밀어서 해야햇는데 알다시피 이건 상황상 불가능한 것이었다. 실패할거 뻔한데 그래서 이유를 보니 윤석렬이는 국민들에게 민좆당의 행패를 밝히고 싶었던것이다.보수세력들은 민조당이 종북 짱개 세력과 결탁하고 있다는것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러한 것을 그냥 개소리로일관했었다. 좌파들은 사람이 아니니 넘어가고 그런데 여기서 계엄령은 큰 자충수였다.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반란이라는 드립이 잇는데 딱 맞는 소리다. 지지율이 높고 민좆당의 좃같은 부분을 증명하고 밝히면 되는데 이것이 되지 못하였다.그리고 계염 여파로 앞에서도 언급했뜻이 민졷당의 주가가 올라가고 보수의 주가는 운지했다.앞으로 보수는 답이 없다고 판단 그럼 뭐 ...
6.그리고 내가 찾아보니 좌파쪽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계엄령에 대한 대처 준비를 한것을 ㅗ보인다.왜냐하면 윤석렬측에서 계엄을 준비하고 잇다는 의혹이 민졷당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409030199<이 대표는 지난 1일 11년 만에 열린 여야 대표 회담 모두발언에서 윤석열 정부가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통령실과 여당은 구체적인 근거를 대라고 압박하며, 그러지 못하면 ‘국기문란’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민주당은 ‘제보가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사실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파장이 나온 몇개월 후에 윤석렬이가 어설프게 아니 원래 준비 하고 있었고 시행을 했던지 뭐든 간에 아무튼 계엄을 때리게된다.윤석렬이 좌파 프락치 아니면 엑스맨이라는 애기가 나오는데 내가 볼때 이게 맞는거 같다. 아주 그냥 민좆당이랑 손벽이 맞다고 볼수 있다.특히 문재인을 초반에 잡아들이지 않으것도 의구심이 들게 만든다. 그리고 원래는 보수 세력들이 그냥 차선책으로 선택한게 윤석렬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4/09/20/545ISFOCA5AHRACGI3WNVC45WQ/
< 윤 대통령은 '보수'인가>
그리고 내가 볼때 윤석렬이가 보수인가 진짜로 보수 인가도 의문이든다. 그냥 보수 꼴통 개새끼 세력들이 만든 이미지가 아닐까
그리고 계엄에 대한 미국의 입장도 윤석렬이나 보수에게 불리한 것이었다. 존나 미국이 계엄에 동조해서 좌파 종북 세력을 존나게 때려잡을 기대감이 잇엇을건데 그런일은 없었다. 오히려 윤석렬의 계엄을 막은 세력을 지지하는 뉘앙스를 보였다.
바이든 민좆당 행정부라 그런가 ?
몰라 시발 윤석렬은 좃되엇고 좆한민국도 좃되었다. 아 그런데 원래부터 개좆선은 사라질 운명이다. 출산율 운지로 인하여 생산인구 감소 그리고 디플레이션,부양인구 증가,세수감소 및 이에 따른 세금 부담증가 뭐 하나라도 밝은게 없다. 어차피 좆망할 운명 더 좆망한다고 해서 문제가 될까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인생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