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세력의 입들도 ‘사회과학’의 이데올로기와 대중심리에 아주 약하다는 게 문제다.
法으로 적법하다(서양법 근대화 지배세력에 얽힌 자아다)는 말은 원불교(사탄교)인들에게는 씨알도 안 먹힌다. 전라도씨족주의로써 박힌 씨족적 자아가 ‘몸체’이고, 헌법위반이라는 말은 부수적이다.
박주현 변호사도 노땅인지라, 그리고 보수측에서만 의사소통하는지라, 원불교(사탄교)식 세계관에 아주 약하다.
원불교사전에는 헌법은 기독교인의 것이다. 이 원불교 세계관이 이상하다고 싶으면, 서양법 법치주의 옹호하며 일베정게에 나오면 꼭 개독 소리 나온다.
적법한 행위라고 아무리 주장해도 씨알도 안 먹힌다.
48년 제헌 헌법 때 국가성립도 부정하고, 동학신앙 향아설위로 법=계약인식에 엿먹어라. 조상님과 수직종속 뿐이다.
꼭, 원불교인들은 동학인들의 씨족삶을 본체로 엿장수 맘대로 서양용어를 씌운다.
JTBC 는 계엄행위가 내란이다.
그런데, 자꾸 박주현 변호사는 근대화(즉 서학파) 패러다임으로 본다.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사상 악마주의 패러다임으로 보면, 이게 진짜 문제가 보인다.
원불교 박지원이 송시열처럼 패권 권력 휘두르는 것에 심각한 재앙을 초래했다.
전라도 老論들의 대재앙인 숙종대왕의 환국수준으로, 전라도 양반들의 대감들의 직위를 싹 다 잘라버리는 그런 폭거!!
거기에 전라도 사대부 허벌나게 억울하노!!---이 감정을 본체로 이위에 서양개념 덧 씌운다.
뜻으로 본 한국역사의 함석헌 선생의 기독교해석도 히브리신앙체험이 아닌 중화민족 씨족체험에 교횟말을 덧씌운다.
원불교 박지원 중심으로 전라도 노론 매스미디어 줄세우고, 그리고 정치인 줄세우는 그런 의미로서 푸코의 ‘지식/권력’으로 작동하여, 일당독재 상징(광주민중항쟁 대동세상부터 동학신앙 종말론 동귀일체로 남북연합체까지)으로, 그 안에드는 사람은 권리만 누리고, 일반국민에 의무만 부과하는 그런 ‘당=국가’라는 중공식 지배질서를 깨뜨린다고 보는 것이다.
박주현변호사는 동학의 로직을 몰라서 헷갈린다.
실체 본체는 서양법 위반이며 서양법 내란을 주장하지만, 실체는 원불교(사탄교)박지원 패권권력을 깨뜨려서 무험하다는 게 핵심이다.
서양법으로서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전라도 동학파쪽으로는 경상도식 오랑캐몰이로 씨알도 안 먹힌 소리했다는 분석이 가능하고,......
원불교인들에게는 서양법은 이승만파 후예의 것이고,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선생을따르는 동학파는 서양법은 먹고 버리는 도구용이고 실제는 그들은 따를 이유가 1도 없는 것이다.
필자도 기독교인이고
서양법주의이며 서양인문학주의를 옹호한다.
그리고 경상도 유학 해석이 전라도 유학해석보다 더 와닿는다.
그러나, 양쪽을 다 보면서 저쪽 시각으로 어떻게 보이나를 바라보는게 맞을때다.
이재명 방탄탄핵을 넘어서서, 중국 및 북한에 나라 팔아먹어서 헌법을 소멸시키는게 꿈인 세력에게, 서양법은 과정적인 의미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