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계엄 선포할 무모한 용기만 있지 ‘민주화신화’가 전부 가짜라고 해외투자자금 철수하라고 말할 용기가 없다. - 윤석열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구영배 대표의 큐텐그룹이라고 경제위기 전에 말하는 경솔함을 행한 것
 
 

용산대통령실에 정말 조직이 비대하다. 비선조직도 많다. 그런데, 판단하는 거 보면 도대체 왜 저러나? 전두환 민정당에 당했던 민주당은 계엄해제를 아주 쉽게 고쳐놓은 상황이다. 이를 알면서 (지난 9월 발언) 계엄선포를 했다.
 
계엄선포에 이르게 되는 과정은 너무 선명하다. 의회독재는 조선시대 노론독재를 그대로 따 왔다. 老論 족보사에서 양대 재앙은 숙종의 환국이고, 그 다음은 전두환의 계엄정국일 것이다. 민주당은 불법 계엄이라고 내란죄를 주장한다.
 
민주당은 명백하게 ‘老論 종족국가=대한민국=헌법’을 지향한다. 이게 말도 안되는 헛소리이지만, 이미 사법 판례에서 다양한 헛소리 판례가 정치재판에서는 나온 선례가 있다.
 
경제유튜버들은 난리가 났다. 이효석 아카데미는 ‘지난 40년간 쌓아온 신뢰가 무너졌다’, 김단테도 비슷한 꼭지를 제시한다. 수도권 말속에 전남사투리가 살짝 보이는 박종훈기자도 비슷하다. 경제지식인들은 돈을 버는 지향쪽으로, 지난 60여년 내내 간신배 같아 왔다. 그게 당연한 것이다. 그렇게 살지 않는 필자같은 사람이 어벙한 것이다. 모든 경제지식은 그런 삶을 이상화한다.
 
그러나, 부동산 유튜버들이 제시하는 정치경제학은 이미 민주당 김대중경제학의 지난 40년 지배체제를 반영하고 있다. 외면한 것이다. 경제유튜버들의 조상이신 군사독재 때 돈을 어떻게 벌까요? 하는 분들이, 유신피해자 외면하는 것에서 총구만 바꿔 버린 것이다. 부동산 문제로 나타난 좀비 대기업 문제, 어떻게 되겠지 미련한 투자를 하는 문제. 경상도식 정경유착 아니라 전라도식 정경유착으로 몸집만 키우는 문제. 등등. 이 모든 메카니즘의 문제가, 완전한 민주화신화이고 반론은 없다. 탁 치면 억하고 죽는 논리 외면의 어떠한 진실이 없다고 했던 이들의 후예(영남 사람의 착각, 군사정권에서 재미본 게 영남사람이란 착각. 어느 정권이나 쭉 돈 버는 영역은 전라도 노론이 지배했다)는, 김대중체제 밖의 어떤 외면의 진실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오히려, 전라도 김대중체제에서 ‘배제’했던 他者性의 목소리다. 일베에서 가장 환멸 느끼는 것이 있다. 필자가 하는 이야기는 보수층에 하는 말이지만, 오히려 알아듣는 쪽은 민주당이다. 서양 고전 시대에 기독교적 엄숙주의에서, 일관되게 배제된 것이 ‘광기’라고 한다. 90년대에 대학가에서는 ‘푸코’ ‘그람시’ ‘니체’ 및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이 유행했었다.
 
① 윤석열 중도하차를 바라는 세력은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 세력이다. 촛불 세력이다.
 
②. 합종연횡 개념으로 사회 각 영역을 장악해서 들고 일어나서 들쳐업는 공식으로, 체제를 뒤엎는 동학신앙을 추구한다.
 
③. 이들의 배경은 전라도 유교로 ‘종족=대동’을 지향하며, 광주민주화신화의 슬로건, 및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 슬로건에도 후천개벽 동귀일체 상징이 있다.
 
④. 전라도 중심 우주관에서 맞으면 ‘의리’, 틀리면 ‘불의’라고 말하는 <지식/권력 관점>이 작동한다.
 
⑤. 원불교(사탄교)의 학문이 높은 선비는 쌍방대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권력을 쥐고 쌍방 대리한다.
 
결국, 문제는 ‘원불교 백낙청’~‘원불교 박지원’연합이 핵심을 이루는 일당독재는 권리만 누리고, 종속이 안된 영역은 의무만 부담하는 영역에 속한다.
 
이런 현상이 사회 전 분야에 나타난다.
 
페미니즘도 이 부분에 속한다.
 
원불교 여성회 등 글로벌 페미니즘에서는 이단영역으로, 소련공산주의와 연결된 일제 강점기 페미니즘의 불법적 복원이 문제다. 그런데, 강미은 티브이 유튜버 같은 미국우파 시점의 날것 직수입으로 하니, 미국 민주당이 남로당영역은 권리만 쥐고 의무를 외면하는 남녀관계에서 여성이기적 편무관계를 못 본다.
 
국가의 신뢰?가 이번으로 붕괴? 경제유튜버들이 경제를 어떻게 배운 것인가?
 
국민의 힘 및 민주당의 복지담론을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리얼아이 박은정감정평가사가 말하는 폰지사기식으로 굴리는 부동산 문제로 나타나는 자본 유동성은 지속불가능한데, 이를 정부신뢰로 복지가 영원한 것처럼 말한다.
 
그렇게 전라도 공무원들이 팔아먹는 신뢰는, 전라도 일당독재에 찍소리도 말고, 까불지 말고 있어야 하는 허수아비 보수정권 지도자의 이름이 정부가 된 것이다.
 
대한민국은 노론양반들의 공유지다. 공유지의 비극 자체다. 허구헌날 규제해제요, 그 규제해제에 집을 짓고 서민에게 투자 유발한다. 기업은 부채 유동성을 서민에서 늘 끌어오고, 서민경제는 가난해지고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된다. 이는 동학 공산주의의 문제인데 자본주의라고 책임을 전가한다.
 
냉정한 말로 의회독재의 양상에 대해서 윤석열대통령은 국제사회에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이다.
 
소련 러시아에서나 가능한 귀족의 도덕 해이다.
 
인도에서나 가능한 돗대기 시장 풍조다.
 
사실 그런 요인이 풍년이다.
 
이재명 방탄탄핵 뿐만 아니라 계엄선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은 명백히 러시아혁명식으로, 미중관계에서 중국 영역으로 옮겨타며 지속된 헌법체제 깨는 부분에 대한 심판을 언급했다. 이를 원불교 박지원과 원불교 백낙청이 가만히 놔둘 리가 없다.
 
원래,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이 지배되는 영역에서 전두환 내란죄 재판으로, 쌍방 모두가 동학신앙이었는데 군부의 동학신앙만이 내란죄가 됐다. 군부가 김대중측만 내란이란 것을 역전했다.
 
소련에서 가능한 도덕해이다.
 
인도에서나 가능한 의회 돗대기시장이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 윤석열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제3세계나 가능한 행동을 했다
 
는 평가를 받을 것이다.
 
사실, 냉정한 말로 김대중경제학으로 전라도 동학신앙 지배체제는 유신체제 못지 않게, 他者를 날카롭게 배제한다.
 
미국 민주당이 조선후기 및 구한말에 미국백인우파들의 악행의 천만배를 능가하는 전라도 양반들의 악행의 역사를 알게 할 수 있다.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필자가 SNS에서 미국인 상대로 일베의 세계화를 안하는 이유가 있다.
 
그래서, 어쩌라고!!
 
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한 돈 빼라고??
 
윤석열대통령은 ‘하야’해야 한다. 한 2-3년 수난을 각오하고서라도, 정말로 ‘큐텐 그룹’의 문제를 마음껏 이야기해도 되는, 완전히 망했어요 하는 단계까지는 보수우파는 참아야 한다.
 
윤석열대통령이 하야를 거부할수록 한동훈 중심론에 치우친다.
 
한동훈은 보수우파를 연기했다. 어제 여성부 폐지론으로 간을 보다가 다시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했다.
 
전라도 지배체제의 일당독재주의에 억압받고 고통받는 지난 30년의 타자의 목소리를 모른다.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과정은 일리가 있다. 그러나, 어느 국민이 경박한 아이어른 지도자의 통치를 긍정할 수 있을까? 한동훈처럼 보수유권자는 공통으로 겪는 김대중식 전라도식 지배체제의 고통을 1도 모르는 사람은 전혀 대안이 아니다.
 
일베노인은 황교안 전 총리가 계엄을 지지했다고 긍정한다.
 
경상도식 유교의리론으로 충성파 따진다. 눈물이 난다. 아마도, 이런 분들이 전부 필자보다 어마어마하게 사회적으로는 힘이 센 분일 것이다.
 
사실, 서민은 오래오래 참는다.
 
김건희여사도 강남에서 기득권층으로 욱욱! 하면 다 상대를 쓰러뜨리는 입장인 거 같다. 욱!!해버리면 오히려 더 손해를 겪는 경우가 너무 많다.
 
지금 냉정한 말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문에도 밝힌 바처럼, 그들의 욕망에서 자본주의 밖으로 벗어나서, 일당독재 노론기득권층이 중국 공산당 기득권처럼 수탈하여 민생은 계속 끝없이 가난해지는데도, 기득권층은 해결된 것 같은 가짜 외형으로 갈 유혹 문제를 배제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48년 제헌헌법수립과 함께 시작됐지, 결코 소태산 원불교세력이 몰빵한 인민공화국이 비밀리에 장악하고 들이엎으면 헌법을 가지는 영역일 수 없다.
 
사실, 욱! 하고 말하기 시작하면 한국의 부동산경제도 당연히 거품 터뜨려야 한다. 그러나, 지속불가능한 거품을 전제로 복지 수혜자가 있다. 다들, 불가항력적인 터질 때를 기다린다.
 
용산대통령실 참모들과 일베노인이 똑같이 공부가 부족하다.
 
파시즘 문제로 전라도 씨족주의로 바닥까지 완전히 세뇌된 상태에서 어찌할까 멘붕이 오는 것이다.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 강준만’ 치면, 경상도 씨족주의로 전라도 바닥까지 완전히 세뇌한 상황에서 세상을 바꾸는 문제가 보인다. 대구 경북의 80년대생 국회의원이 하는 이야기가 전라도식이다.
 
이러한 상황 안고치고 군사정권 과거팔이로 될 게 없다.
 
윤석열 대통령 참모들은 김건희 여사와 함께 강남 부자 갑질 영역이지만, 정말 일반국민은 꼭 필요한 자유민주정보를 대중화했다가 노론 귀족들에게 보복당하는 거 아니야? 걱정하는 것을 모른다.
 
필자가 일베에 유튜버 관리를 주장한 바 있다. 일베에서 본인주장들어준 것은 고마운데, 그 발언을 필자는 후회하고 있다. 유튜버는 너무 감정에 치우치고 핵심정보가 부정확한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책으로 쓰면 오랫동안 생각이 가다듬어진다. 또, 무료정보가 아니라 돈을 내고 사서보는 독자는 정결한 마음이 된다.
 
윤석열 정부를 손절하라는 것은 매스미디어의 숨은 왕자 원불교 박지원 뜻이다. 국회가 전부 그렇게 갈 것 같다. 이에서 결사항전 조선왕조식 전략은 더 망하는 길이다. 일단은 그 뜻에 따르면서, 윤석열정부는 중도하차를 인정해야하지만, 이 지배체제의 작동원리인 전라도 유교에 섞인 모든 왜곡을 다 드러내고 해체하여야 한다.
 
보수층이 쪼가리가 안 나고 단결해야 한다. 문재앙 당선때 홍준표 지지율만큼 보수가 쪼가리가 나면 공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동훈이 보수의 대표가 되면 무조건 99% 보수유권자는 쪼가리 난다. 홍준표 때도 쪼가리가 났다. 더 심각한 한동훈이 쪼가리가 안 나겠나?
 
중도하차 이후의 대선은 기존 정치인이 유력하다.
 
큐텐그룹이 망하기 전에 큐텐그룹 이상해요 하면 직원들이 눈을 부라린다. 망한 이후에는 아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큐텐그룹 같다. 이 사실을 망하기전에 드러낸 것은, 경박하다는 말은 가능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의회독재 상태로 사회가 어떻게 되든 말든 버블 수혜로 귀족의 자기가문 이익을 노리는 의회가, 정상적인 경제구조조정의 축은 아닐 것이다.
 
보수가 쪼가리가 안나는게 우선이다. 그리고 너무 강한 원불교(사탄교)박지원의 의중에서, 지금에서는 졌다!고 판단하는게 어른의 생각일 것이다.
 
 
 
*) 미국 민주당의 미국백인우파의 천억만배 더 사악한 노론독재 역사. 병들은 미국민주주의보다 천억만배 병들은 호남식 유교에 덧입힌 형식과 내용이 안 맞는 민주주의. 이 어긋남을 외부에 말하면, 현타가 와서 벗어난다.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은 이미 현타가 왔는데 숨기고 있다.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까? 곧 다 드러난다. 틀린말이 아니라 경솔함이 문제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미국민주당이 비판하는 병들은 미국공화당의 미국 민주주의로서 미국공화당보다 월등히 더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심각한데, 현실을 현실대로 안 믿고 필요이상으로 좋게 봐준다. 그로 인한 현금 유입으로 인한 경제 이익을 손사래치고 물릴 수 있을 베짱좋은 한국인은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