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법으로 정치인보다 월등히 센 권력이 주장할 때는 금융위기 뿐이다.
윤석열 정부 내내 벌어진 일.
한국의 민주당과 논쟁해서 이길 생각 없이, 노인화된 영남 보수는 과거를 소환한다.
어쩌라고, 어떻게 한다고.
방법의 절벽 속에 간다.
윤석열 정부는 중도하차 한다. 야당 주장대로 다 된다. 그러나, 중도하차 문제로 이재명 유죄 카드도 살아있게 된다.
한국인이 법치 붕괴라고 주장하는데, 미국 민주당이 미국 공화당이 아닌 별천지 낙원이 한국에 있는 줄 안다.
망하는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