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김영삼 권력을 세우신 분들의 공통점이 있다.
‘호남씨족 신앙’이 서양보편이라는 착각이 매우 “중증”이다. 유신체제 국정교육이 보편이라고 김대중지지자들이 안 믿듯, 그러하다.
김영삼 시대에 권력자분이 윤석열과 한동훈이 대통합을 못 이뤘다는 논리를 어떤 곳에 썼다. “전라도 유교”가 “호남 동학신앙”이 글로벌 스탠다드 민주화라고 그간 속여왔던 것 인가?
지금 모든 매스미디어가 천편일률 전라도 유교 공식으로 이렇게 간다.
그런데, 각각 서로 다른 중화사상으로 우주중심론이 있다.
오히려, 진짜는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이, 그 시대에의 20대들인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에게 ‘30년’만에 발각되는 거짓말 연발탄이 문제다.
서로 각각 다른 우주중심론은 노답이다.
김구 선생도 이런 구조에서 오죽 하면 내부 싸움에만 신경쓸까?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왜 비전라도(경상도)에 전라도 종족신앙 할 생각을 하고, 법-규칙-규범으로서 이성법을 전하는 문화를 소개 안했을까?
전라도 종족신앙,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甲인 전라도 사대부들에 필자의 유교 공부는 외곽이고, 힘도 빽도 없는 기준이다.
그러나, 조갑제씨나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은 윤석열 책임으로, 촛불세력과 똑같이 윤석열의 부덕함으로 본다. 그것은 전라도 유교, 전라도 동학 신앙에 근본주의 맹신을 해야만 보이는 환상이다.
결국, 조병옥과 장면 분란으로 박정희 군사정변 하듯,
이재명이 날뛰라고 일부로 유발하는 것과, 거기에 시스템을 지키는 쪽이 책임이라는 무책임 구경꾼 정신일 뿐이다.
김대중 지지자들이 유신시대 박정희체제에 고통 받은 것에 애석하게 생각한다. 필자는 군사독재 때에 신라정신을 잘배웠다. 백제의 후손인 김대중지지자들의 고통을 신경 안 썼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신라의 후예요, 백제 후손의 종족신앙 강요 받은 고통을 왜 모를까? 특히, 경상도 정서를 완전히 버리고 예수 믿는 사람의 의미를.
다, 거짓인가?
필자는 일베에서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 등 영남 우주론을 일관되게 부정했다. 바로, 전라도 중화사상을 허락해서다.
필자는 기독교인이 우리목사님. 운운하는 개교회 중화사상
개교파 중화사상. 이런 것도 의도적으로 비판했다.
서로 기준이 다르고 각자 다른 가문 씨족 원리로 바라본다. 조선시대 양반가문 원색대결이다. 서울법대 나온 분들이 왜 법대 마인드가 없나를 따질 뿐, 조선시대 정쟁 게임으로 작심하고 복원하면 어쩌겠나?
조선시대 정쟁으로 답이 없으니까, 유신독재 나온 것이다.
그 깨달음은 왜 없나?
물론, 87년은 독재를 하니까 숨막힌다는 서양법주의다.
그러면 약속으로 서양법주의를 지켜야 한다.
비판내용의 원문대상을 거론안한 비판이다.
비판좋아할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신군부 우주중심론, 자유당 우주중심론, 등 모든 형태의 씨족주의를 벗어나고 싶다.
그런 전제로 헌법을 믿는 사람이 손해보는 사회가 되면 안된다.
민주화세력은 왜 전라도 유학으로 중국경전을 전라도식으로 읽는 성찰을 못했나고 말하지 말고, 왜 서양법주의로 이성법의 투명함을 안하느냐고 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민주화 약속을 왜 내가 지키고, 민주화세력은 다 안지키고 호남동학신앙만 굴리냐고.
미국이 한미동맹에서 편무계약 아니다! 라고 말하는 주장이 깊은 공감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