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원론’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여성주의’의 동학을 통해 소련 공산주의에 결속된 로컬한 역사가 문제 – 여성부 자체를 무너뜨리려면 ‘글로벌 좌파 시어머니’에 무어라고 말할껀가?
 
 

한동훈이 “여성부 폐지”를 다시 소환한 것은 결국 김건희 여사 괴롭히기의 연장선으로 밖에 안 보인다. 윤석열 정부는 글로벌 좌파 시어머니에 할 말이 없어서 여성부 폐지를 결국 못했는데, 다시 소환해서 ‘이지메’하려는 목적 밖에 없다고 본다.
 
강미은 티브이나 엠킴 유튜버 같은 미국우파를 영남유교로 읽어버리는 엽기적 오독으로 바라보는 “페미니즘=오랑캐”논리와는 다르게, 미국 건국세력의 기독교신앙으로는 해석되지 않는 다른 유형의 기독교신앙으로는 쉽게 비판하기 어려운 신앙적 진정성이 있다.
 
20대 남자들의 여성부 문제는 결국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백낙청 사상에 깔린 ‘호남 동학’내부의 일제 강점기 공산파 중화사상(우주중심론)이 근본이다.
 
이 중화사상 우주중심론으로 외지인을 오랑캐몰이하는 어조를 여성부 정부권력에 줄 서면, 그렇게 남성을 깔볼 특권을 준다는 의미로 글로벌한 문제가 아니라, 지독하게 로컬한 문제다.
 
즉, 원불교(사탄교) 촛불 폭도의 여성버전이고, 기독교좌파 버전이 전혀, 전혀, 전혀 아닌 문제였다.
 
원불교 박지원이 우주 중심 깔고 윤석열 대통령실의 영남공무원을 오랑캐로 몰아가는 과정, 즉 김대중의 유신반대운동부터 세월호 사태, 이태원 사태를 거쳐서, 동학을 통한 호남 종족주의 결속을 추구하는 문제와 얽혀 있다.
 
글로벌 좌파에게 원불교의 사탄적 본질을 홍보하는게 사실은 여성부 폐지보다는 정공법이다.
 
사실, 성경본문 그 자체는 유교의 남아 존비사상 못지 않게 남성 중심이다. 이는 미국 건국세력과 밀접한 이들에 대하여, 차별 비하를 느끼는 여성문제와 얽혀 있다.
 
이 문제가 전혀 아니라, 고대중국의 오랑캐몰이에 구조를 활용하여, 소련 공산당에 줄선 동학 양반부인들의 문제가 기원이라고 말을 왜 못하나?
 
그 여파로 反美~親소련 하는 동학권력의 종족주의 개념으로 극강의 차별을 구사한다.
 
한동훈이 이준석 만큼 인문학 내공이 부족하니까 이 짓 나온다고 본다. 인문학내공이 부족하니까, 윤리 문제에서 부족하고, 뭐든지 다 문제가 난다고 본다.
 
한동훈은 원 불교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에 불편한 이야기는 하나도 못하고, 보수를 약화하고 민주당을 강하게 하는 가짜 인기주의 (보수의 자살골)만 키우는게 엑스세대 조사쿠라 라고 밖에 안 보인다.
 
 
 
미국인 좌파들은 백인우파 트럼프 세력이 인생 최대의 차별 전문가요 악마다. 그러나, 한국문화에서는 중국식 오랑캐몰이가 트럼프 세력 수천만배 악마주의다.
 
특히, 명분적 허구로 서양표현만 붙이는 아시아적 이단 가짜가 나오기 쉬운게 한국이다.
 
한국에는 트럼프시대라도
 
바이든/해리스 취향의 주한미군(주한미군은 기본적으로 민주당 지지자가 많다고 한다), 그런 취향의 한국내 외신기자들이 있다.
 
이준석 스타일의 문제 만들기는 말이 되는 이야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