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인줄 모르며 그리스도 앞에 죄를 짓는지 모르는 분들
-예수님 아니라, 함석헌 선생이나 소태산 박중빈을 따르는 분들은 성경 가지고 반성경적으로 장난친다-
 
“사기”는 훌륭한 책이다. 한국에는 풍부한 중국학 사상 해설서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중국사상에서는 삼위일체 신앙 자체가 없다. 히브리적 인지구조가 없다. 완전히 단절은 아니라도 연결은 의미가 없다고 보는게 하나님앞에 정직한 판단이다.
 
안희환 목사님의 최○○씨(목사란 존칭도 붙이기 싫음) 비판도 같은 이유다. 중화사상으로서 중국적 인지구조가 안에 성서적 내용을 녹여 넣는 것을 하고, 아무런 배도를 했다고 여기지 않는게 기가 찬 게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다.
 
NCCK가 한 모든 논문은 배도다. 또 이 논문을 추인한 세계교회협의회는 위르겐몰트만 해방신학자를 빼고, 뭘 몰랐다는 사실을 이젠 알 수 있다. (기독교인이 국경을 넘어서서 정치적인 행위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서 나타난다. 인간이 하나님이 아니고, 세세한 디테일을 완전히 이해하기가 너무 너무 어려운 일이 빈발한다)
 
필자는 중국학을 무시하는 군사독재 기독교인이 아니다. 가까운 분 중에 중국 전문가도 사실은 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저 샤머니즘계열의 많은 잡신의 꼭두각시로 배치하여 설명하는 것에서 불경함을 느껴야 정상이다.
 
조직신학(교의학) 계시론 파트와 중국사상의 신인식과 종교세계관 파트가 얼마나 다른가? 더 많이 공부해야 할 사람들이 다 아는 척 틀린 잘난체를 한다.
 
종교다원주의란 말도 민망하다.
 
그냥 동학신자일 뿐이다. 타종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