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배경의 호남 동학노인의 반동분자(적폐)척결’(전라도식 오랑캐몰이)을 부를 영남 노인의 시대착오적 국가사범드립(경상도식 오랑캐몰이)은 도대체 왜 하나? -학문이 짧은 노인들이 종신토록 포기를 모르고 영향을 끼쳐야 한다는 법?-
 

종족주의에 기반한 이분법으로서 반국가사범 드립은 호남동학파가 국제사회에 파시즘이라고 퍼뜨렸다.
 
필자는 호남동학파(특히 원불교)가 구현하는 시스템이 히틀러파시즘과 스탈린 볼셰비즘의 둘 중 하나이거나 둘 다에 해당되며 파시즘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조갑제닷컴 노인은 무수한 사쿠라짓을 하는 연장선으로 유신체제의 영남 종족주의를 복원한다. 그런데, 순수하지 않다. 영남 사람들 비위맞추며, 전라도 귀족에 아부하는 지향이다.
 
국회는 공적인 아젠다로 상호연합이 없다.
 
민주당은 老論의 종족주의
 
조갑제닷컴은 경상도의 老論의식
 
그리고, 용산대통령실은 경상도 종족주의로서 가끔 표현하여, 민주당의 노론색깔 아니면 싹 다 뿌러뜨리겠다는 의지를 유발한다.
 
반국가사범이란 오래된 센 말을 소환하고, 그 표현에 덧입혀서 뒷문으로 전혀 아닌 뒷길을 여는게 전통적인 조갑제닷컴식의 프레임이다. 무늬만 군사독재 강경보수로, 민주당의 노론성향의 동학공산파 결집을 도와주는 것이다.
 
(이 판국에 국민의 힘에서는 원불교 박지원의 조종에 놀아나는 세력으로서 한동훈세력이 별개의 세력화하고 있다)
 
진짜의 양극화는 여당야당이 아니라,
 
오히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들의 생각은 180도 다르거나 살짝 다른점들을 생각하면 근본에서는 비슷하다고 보아야 한다.
 
오직, 종족의 과거만 소환하여 종족주의를 우주 중심에 박아 버린다. 신앙적으로 이렇게 해버린다.
 
이는 정확하게 시장경제 법치주의 자유민주주의에서 뒤로 돌아가서 신분노예제로 돌아간다.
 
민주당은 군사정권 권위주의에서 일제 조선총독부식 개화사상(일제에 영합한 이들이 양반으로, 이들 중심의 신분제) 아니냐?
 
원불교 백낙청이 생각하는 원불교 고려연방제는 전라도 제후가 갑을 먹는 조선공산당식 신분노예제가 깔려 있다.
 
어느 쪽으로든 미친년 지향적인 권력주의로 가고, 그 혼돈의 문제를 오로지 국민에게 독박씌운다.
 
종족주의로 가면 매우 쉽게 간다. 못 배운 노인들도 할 말이 많아진다.
 
그런데, 서양법은 양측 시점의 종합이다. 못 배운 노인들이 발언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강만길 백낙청 역사관에 입각하여, 이승만에 의해 영향입은 서양법 근대국가로서 대한민국 이전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복귀를 지향하고 이에 연결된 종족주의를 구현한다.
 
이승만 이용사업회-박정희 이용사업회는 자유당에 줄 선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종족주의를 지향한다.
 
일반국민은 모든 형태의 양반 종족주의는 됐고요,
 
, 876월 항쟁 이후의 서양법은 안하는거니?
 
학문의 자유문제는 군사독재 국정교육도 아닌데, 양측이 종족주의로 과거로 소환하여 배움이 짧은 노인이 앞지르면, 무수하게 배운 사람들이 꼼짝 못하고 넘어진다.
 
일반국민이 할 수 있는 저항은 원불교=사탄교라는 전함 밖에 없다.
 
종족으로 가면 종족 밖은 사람이 아니다.
 
민주당에겐 국힘은 사람이 아니고
 
조갑제닷컴 노인은 군사독재를 그리워하면서도 민주당 뒤 밀어주는 양반라인 빼고는 보수지지자가 사람이 아니다.
 
이런 종족주의는 농업 친화성이다. 시장경제를 하면 안되는 것이다. 여지까지는 뭐냐? 여지까지 안되는데 된다고 덮어온게 부작용으로 경제위기온다.
 
 
요약)
/야 대립은 진짜가 아니고,
/야 동학신앙 종족주의 난무로, 서양법주의를 봉쇄하는 변장된 한통속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