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큰 쾌락이 있을까?
ㄹㅇ 축축하게 젖은 뜨거운 보지에 미끄덩 하고 들어가는 그 느낌은
365일 느껴도 질리지 않는 것 같다.
가끔 발기가 죽으려 할땐 박은채로 꽉찬c컵 여친 젖탱이 몇번 주무르면
다시 자지가 커지면서 단단해지는 그 느낌도 좋다..
하지만 콘돔낀 섹스는 진정한 섹스가 아니라 유사섹스라고 생각함
매끈한 귀두로 미끌미끌한 질 내부를 쓸고가는 그 느낌을 느낄 수 없는
콘돔섹스는 진정한 섹스라고 할 수 없지.
노콘 질외사정까지만 섹스라고 볼 수 있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