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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보 전시관에 있던 60년 된 지뢰를 옮기다 터짐. 

2명이 발목에 뼈가 보일정도로 부상입어서 수술 몇십번해서 겨우 발목 붙이고 다님. 

경찰 + 육군조사결과 - 교보재라서 지뢰가 터질수 있을지 알수가 없었다. 내사종결  ( 알빠노~ )

다친 장병에게 배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