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일게이들아. 오늘 하루도 뺑이치느라 수고했다.
내일도 열심히 좆뺑이치자!! ^^
내가 겪은 좆같은 싸우나 썰을 풀어본다.
혹여나 왕성한 호기심과 담력으로 직접 체험하려는 게이들에게
내 경험이 도움되길...!
수년전 여름으로 기억한다.
날씨가... 아주 욕나오게 더웠지... ... 그게 바로 복선이였을까?
차량 엔진부조화 문제가 생긴 난,
서부간선도로 근처 ㅎㅈ모터스에 차량을 입고 했다.
친절한 정비사가 반나절은 걸린다기에...
구로X지털X지 게임방을 찾으러 갔다.
날이 너무 더워서 노짱 애미랑 쎄쎄쎄 할 뻔;;
여튼 입고있던 티샤쓰가 땀범벅이니 게임방이고 지랄이고
"걍 사우나서 낮잠이나 자고 옷 건조시키자"이 생각만이 가득했다.
오래된 벗이자, 일베충인 힉수에게 연락을 하니
내 딱한 사정(정액 분출 아님 ㅎㅎ) 듣고
구로X지털X지역 사우나를 추천해주더라!!!
(이 개새끼를 믿는게 아니였는데...)
사우나는 입구부터 대놓고 "남성전용"이다 지하철역 1층에 있음.
존나 철없는 브베 마냥
"아!! 구로X지털X지니까 기업이 많고.. 남자들이 많구나!"
아무런 의심없이 입장을 했다.
오전이여서 사람이 매우 없었다 두세명?
넓고 쾌적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똥구멍 까지 벅벅 씻고...
사우나에서 땀 쫙 쫙 뺐다. (다른거 못 빼서 아쉬운건 비밀 ㅎ)
시원하게 땀을 빼니 급 졸려서 수면실로 갔다. 매우 특이했다.
2층 침대가 다다다다다닥 붙어있었다. (난민도 폭동일으킬듯)
한번 슥 둘러보니 개미새끼 한마리 안보였다.
2층 역시 아무도 없었다. "맘 놓고 일베해야지!"
수면실의 종북세력인 코골이, 이갈이 새끼가 없기에 상쾌하게 잤다..
자다가 기분이 존나 이상해서 눈을 떠보니 ㅡㅡ

씨발 이렇게 생긴 안경돼지 한남.충 새끼가

옆으로 누워있는 부처 자세로
나를 그윽히 바라보며 딸딸이 치고 있었다.
(참고로 난 장사형 체형에 얼굴이 험상굳고 자지가 매우 작다.)
좆같아서 아이씨팔 뭐야 하며 샤워나 하러 갔다.
샤워를 하며 생각해보니
씨발 그 넓은 1층과 2층을 냅두고 왜 내 바로 옆에서
존나 그윽한 얼굴로 야리면서 딸딸이를 치냐고 ㅋㅋㅋㅋㅋ
너무 좆같아서 돼지 씨발년을 패죽이고 청송교도소 가려했다.
다행히 못찾음. 그래서 교도소 안감 휴 ^오^
후장 안뚫려서 다행이긴한데
두번다시 겪고싶지 않은 경험이였다;;
4줄요약
아담이든
스미스든
지랄이든
호기심으로라도 가지마라 기분 존나 좆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