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형은 서울법대 자료를 문자로 보고,

그 현장 분위기는 모른다.

(꼬진대학 국문과 출신이니까)

문자로 읽는 투명한 이해로는 틀렸다고 보지 않는데. 

왜 법을 법으로 안 보고, 조선후기 전라도 독재 시대의 씨족 룰로 왜곡하나?

경상도 권력의 경상도 유교 왜곡을 탓할 이유가 되나??


민주화신화는 스스로 자멸했다.

최소한의 존중할 정당성이 없다

그냥 <전라도식 자릿싸움=종족주의 토대=민주화>

이게 맞지 않나?



어느 편이 옳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왜 그대는 식자층 눈높이를 못 맞추나? 이런 이야기.


(눈높이 좋아하는 한동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