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양상훈 미치광이 주필의 이재명 인기 밀어주기가 왜 세계최강의 정신나간 언론을 반영하나? -2025년 경제위기의 뿌리가 사실은 좌익정부과 합동한 조선일보의 부동산 펌프질, 그 댓가로 관직 늘리기
 
 
한국은 2025년 경제위기가 올 수 있다.
 
그 모든 원인은 조선일보가 부동산으로 노무현 문재앙 때 좌파 꼭두각시로 부동산 펌프질 해서
 
기업에 기업부채, 가계에 가계부채가 많아서다
 
지금 윤석열-한동훈 싸움의 이면에는 관직 쟁탈이 있다.
 
윤석열 끌어내리기 촛불도 관직 쟁탈이 있다.
 
그리고, 이재명 밀어주기도 관직 쟁탈이 있다. 김무성파가 김종인파가 자리한 관직 다 뺏고 싶다는 약탈주의다.
 
바로, 이게 경제위기의 근원이다.
 
서로 안 싸우려면 부채버블로 부풀려야 했다.
 
그러면 이 상태에서 버블이 터지면?
 
아무나 승자를 몰아주자. 몰아줬으니 개평줘!
 
이게 사람의 생각인가?
 
악마의 생각 아닌가?
 
필자는 어제 지역주택조합 사기죄 피해자 형사재판 참석했다.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시장 때에 조선일보 명령으로 규제해제란 명목으로, 동대문구 지역주택사기범에 중도금을 걷게 했다. 이미 사기죄 재판인데 중도금을 또 횡령하라고 거두게 한다. 그게 시장경제란다. 조선일보의 경제관이다. 그 뿌리가 김대중경제학이라고 쉴드 쳐주기도 지친다.
 
인간의 발언이 아니다.
 
시장경제는 결국은 신뢰를 유지하는 국가의 존재를 전제한다.
 
트럼프가 성문란 입막음한 것은 국가 시스템과 무관하다.
 
트럼프가 빡친 바이든스파이크 문제는 더더욱 시스템 수호였지 문란이 아니다.
 
이재명의 파렴치 범죄를 미국 건국세력의 정서와 같다고 보는 것은, 미국에 모욕이다.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이 트럼프 모델이라고 본 거 자체가, 미치광이 양상훈 생각을 반영한다.
 
정말, 저열하게 일차원적으로 조선시대식 관직 확장만 한다.
 
그러나, 이제는 시장경제 법칙으로 모든 것이 수축될 것이다.
 
법칙이 있어야 경제구조조정이 된다.
 
양상훈 주필같은 세계적 쓰레기 언론이 나왔기에 경제위기가 나온다.
 
국가가 무엇이며
시장경제가 무엇이고
법이 무엇이고
상호신뢰가 뭐고
공공제도가 뭔지
제도가 왜 성장의 토대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양상훈 조선일보 개쓰레기 주필보유국의 슬픔 때문에 경제위기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