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들이 유일하게 두려워한 군인

윤의철 전 사단장



-예비군들에게 현역과 완전히 동일한 훈련실시
-취침시간 4시간 보장
-샤워 금지
-비닐밥
-풀군장 행군을 시도했으나 실패
-명령에 불응시 이유불문 퇴소 조치
-예비군들 상대로 반말할것을 명령

이러고도 민원폭탄에 굴하지 않고 사단장의 힘으로 끝까지 할거 다하다가감. 덕분에 예비군들도 이인간 만큼은 엄청 싫어하면서도 두려워했던 레전드중 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