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라고 부추기는 시청자들에게
혹은 개딸 한딸 준딸들에게
피동을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광훈 목사님 욕잘하는것도
그런거는 안닮아도 된다.
그거는 닮을 필요없어.
보니까 후배들에게도 말실수 꽤 하던데..
(남의 채널에서 꽤 큰 실수를 함)
그들도 욕을 계속 듣다보면 정신이
피폐해 질 수 밖에없고..
우동균 홍철기 이런 사람들도
신혜식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부담이 껴버리면
신혜식님과 조금씩 조금씩 멀어지다가
상처 주지 않으려 본인이 느끼지 못하게
조금씩 거리를 두기 시작 하다가
아예 관계를 끊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난 그분을 아끼는 중심에서
욕을 좀 자제하면 어떻겠냐고
둘러서 둘러서 한번 댓글 달아봤는데
소용이 없어서 구독취소 했거든.
종이의 티비는 일년전에 구독취소 했었는데
엄청 지루하고 욕이 너무 많기도 하고
이래저래 구취했었는데
거기도 요즘도 그리 욕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종이로 만든 사람보다
신혜식님은 후배들 다 보고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다섯번 생각한 후에 말을 하고..
말 조심 행동 조심.. 하면 좋지.
그분에 대해 인정하는데 까지는 인정하지마는..
사람들은 혀라는 것이 편리한 줄로만 알지만
자칫 자신의 일생 노력이 다 무너질 수도
있는것이 그 정도로 말이라는 것은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