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TSMC에 박살난 이유를 원불교 박지원과 민주당은 절대 모른다-

경제 채널 ‘삼프로’ 유튜브의 子채널인 권순우 기자가 운영하는 ‘압권’이란 채널에 대만인 ‘왕수봉’ 교수가 출연했다. TSMC는 한국의 과학기술 노선을 벤치마킹하면서, 발전한 것을 논했다. 큰 충격을 먹은 게 있다. 대만의 종교시장이 한국과 많이 다르지 않음은, 대만의 양당 구조와 대만크리스찬을 보면 안다. 대만인들은 군사정권 때 ‘일본 유교’ 비슷하게 해석된 영남유교 중심의 경쟁구조 질서를 정말로 꾸준히 유지했다. 그래서, 여러 업체들이 정말 우수하게 세계를 석권한다.
대만인들이 구현하는 법치는 온전한 서양법일 수가 없다. 중국인들의 일상어가 한자가 없이는 한마디도 논해질 수 없다. 물론, 대만 크리스챤의 숫자는 AI설명에 따르면, “대만에서 기독교인(가톨릭과 개신교 포함)의 비율은 전체 인구의 약 4%로, 대략 100만 명 정도입니다. 대만교회는 21세기 중국 등 아시아 복음화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로 나타난다. 일본인들이 法治를 佛法(부처님 가르침)에서 번역을 따 왔듯이, 대만인들은 개화파 추구하는 귀족집단의 씨족 義를 서양법으로 설정하여, 모든 이들에게 믿고 따르기에 적절하게 행했다고 추정된다.
대만은 사무라이의 일본처럼 정말 중국식 권력쟁투를 하면 끔찍한 피비린내가 나기에 상호자제를 해서 인간성 중심의 유교 질서를 추구하는 영향이라고 본다. 영남은 일본과도 다른 이유로 비슷한 경향성이다. 전라도 사대부들에게 철저하게 조선후기에 밟혔다.
이 정서가 있기에 ‘기술의 삼성’이 있었다. 이 정서가 없어지고 호남화되자, 기술의 삼성이 사라졌다.
멀리갈 필요도 없다.
일베 정게만 해도 필자가 엄청난 논쟁을 한다.
법 앞의 평등이란 전제는 서양법 전제인데, 대만인들이 한국보다 기독교인 숫자가 더 적으니까, 이를 알아듣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민주당 개딸세력은 갈 것도 없고, 일베의 조갑제닷컴 회원 노인분들에게 <서양법주의>로서 법앞의 평등은 ‘개독’ 타령으로 능멸당한다. 이 논쟁의 대전제는 지금이 동학신앙 구사해서 잘 나가고 있는데, 왜 시비를 거냐는 측면이다. 그러나, 잘 안되고 있다.
헌법 개정에 일본제국주의와 싸우는 항일공산씨족의 비밀결사 조직 어법을 적용한다. 동학세력이 비밀결사조직으로 싸웠다. 동학의 진리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데 동학교단은 기독교하고도 비슷하나 같지 않다고 논한다. 조상신 중심으로 뭐든지 다 엿장수 맘대로 본다.
서양법은 모세의 십계가 원형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의 하나님께 언약이다. 이를 번역하여 개화 문명을 추구한 집단은 상호 약속 준수를 君子의 도덕으로 번안했다.
그러나, 전라도 사람들, 중국공산당 본토, 그리고 경상도에 전라도 꼭두각시들은 ‘상호 약속 준수’를 병적으로 혐오한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 권력 추구를 선호한다. 당연히 법의 신뢰가 없기 때문에, 법을 기준으로 미래사회를 설계할 수가 없다.
정략개헌의 의도는 너무 잘 알거 같다.
의원내각제는 중국식 인민위원회가 은닉한 것이되 가장표시이고, 권력을 호남 동학종족에 독점하고 끌어놓기 위한 것이다. 사회의 전체 영역에서 모든 法의 영역에서, 호남동학 씨족주의로 자의적으로 휘어 있다.
이렇게 휘어짐 영역을 아무도 바로 잡지 못하도록 하는 의도가 정략개헌이다.
다시 말해서, 법의 신뢰를 통하여 상호경쟁 구조로 더 나은 발전이 아니라, 官의 세금창고 따먹기가 모든 목적이 된다. 官의 신뢰를 이용하여 대중들의 재산을 부채들고 뛰어들게 하여 탈탈 털어먹는 것이 모든 목적이 된다.
지난 7-8년간 동학신앙의 ‘후천개벽’ 개념을 앞뒤 안 가리고 쓰는 일이 빈발했다. 박근혜 탄핵 때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의 지배세력이 법치를 포기하고 부동산 돈놀이가 유일한 성장 동력이 됐다. 기업도 부동산 대출, 개인도 부동산 대출, 정부 부채는 이들의 땜빵으로 늘어났다. “미래~”어쩌는 것은 조상신님이 관장하는 동학신앙 종말론이다. 다미선교회 종말론처럼, 도덕성이 사라지고 한탕까리 정신이 지배한다. 후진국처럼 경제발전을 지향하는 모든 문화가 사라진다. 사실, 지난 7-8년 동안 K-드라마의 세계에서 넘버 1 복수-분노 스토리 텔러, 걸그룹에서 세계 넘버 1 아랫도리 흔들기, 그리고 예능에서는 먹방이 차지한다. 어느 하나도 ‘놀자’는 문화이지, 경제를 진취적으로 이끄는게 아니다.
김대중체제의 정략개헌의 모든 근본문제의 발생은, 바로 북한 공산당 평양 유교(주체사상 토대)와 연결하려는 발상에서, 대한민국 국가 발생에서 형성된 법의 질서를 한국의 지배귀족이 스스로 무시하고, 원불교(사탄교)중심의 대승불교로 가는 문제다. 즉, 자유당에 줄 선 원불교인들만 빼고 나머지는 전부 권력 밖에 열외를 하겠다는 의지다.
사실, 군사정권 생활 영역으로 조사쿠라 박정희 전기가 담지 못한 일반인영역은 방대하게, 법의 투명성을 존중하는 영역이 있었다. 그게 없었다면,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는 불가능했다. 물론, 군사정권 한국도 대만 사람 못지 않게, 조상숭배 유교가 강했다. 그래도 법의 투명성은 있었다.
개헌의 목적은 5.18 헌법전문론이거나, 의원내각제로 간다. 표현의 이면에는 모두 노론 유교이거나 그 바탕의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문화와 연결된다. 권력을 독점하여 세금창고 사용권으로 이익을 누리고, 나머지는 어떻게 되든 말든 신경끄자는 발상이다.
단언컨대, 이 속에서 시장경제는 불가능하다.
군사정권은 비교적 폭 넓게 법의 투명성을 보장했지만, 매우 제한된 영역인 ‘재벌중심’ ‘국가안보’등에 영남종족주의가 출몰했다. 이를 김대중 김영삼은 맹 비난하고 맹공격했다. 전두환의 사법처리와 군사정권 주축의 공산당 반동분자 숙청식으로 사법처리가 됐다.
그러나, 이젠 김대중체제의 주축들의 문제가 남는다.
중국공산당 일당독재가 있기에 민족해방주의 기념문화가 존재한다.
너무 많은 부동산 부채, 너무 많은 기업부채에 트럼프발 관세 발동은 수출물동량의 급감을 초래하고, 이게 경제위기를 초래할 것을 알게 된다. 여기서도,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 상황에서 책임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사회의 체제 수호자로서 의지가 없다. 없으니까 북한에 나라 팔자이고 도박심리 유도하겠지.
서양법으로서 경쟁 가능문화만 말하면 ‘개독’타령하는 일베노인도 있고, 이보다도 더 미치광이 증세가 더 심한 민주당 문화가 있다. 또, 조선일보에서 정신나간 ‘양상훈 미치광이 주필’도 있고, 이를 덮느라고 하지만 서양법문제를 전혀 이해조차를 하지 못한 조선일보의 강천석 기자 쓰레기 고문도 있다.
대만인들은 한국보다 기독교인구가 더 작다. 기업의 경쟁중심 문화를 만든다. 대만인들은 군자의 도덕으로 규칙 준수를 숭배하는 일본식 유교 이해를 바라본다. 중국공산당식 민중민족해방혁명론에 바탕의 태평천국교나, 그 바탕과 이어진 전라도 동학파(원불교)같은 구조가 아니다.
일제 강점기 공산파 전라도 조상숭배 중심으로 가자는 의지가, 지난 7-8년 한국사회 지배층인 동학세력의 움직임이다.
가난의 시대 문화를 조상숭배로 미래로 설정하겠다는 의지다. 삼성전자가 tsmc에 계속 처발리겠다는 의지다.
조사쿠라 조갑제 기자도, 조선일보 양상훈 미치광이 주필, 조선일보 강천석 기자 쓰레기 고문과 생각이 엇비슷하다. 경제 위기를 앞두고도 의료법 사태에서, 노무현이후의 판례를 바꾸지 않는 한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않고, <고집불통>으로 논한다. 조갑제는 사투리는 영남인데, 법치가 불가능한 호남 유교와 호남종족신앙에 광기 어린 근본주의다.
윤석열 친구라는 분이 로스쿨 교수인데 남로당 조상에 정몽주급으로 충절을 바친다. 또, 로스쿨 명예교수란 분이 서양법주의가 아니라 동학신앙을 섞어친다. 조갑제, 양상훈, 강천석 수준이다. 삼성전자가 tsmc에 영구히 영원히 쳐발리는 미래를 설정한다.
권력을 가진 양반 귀족들의 수준이 한심하면, 일반인이 나서면서도 어떤 이익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한심한 귀족일수록, 일반인의 전면화를 경계한다.
한국의 모든 경제문제의 출발은, 노무현 때 국토균형발전이란 명목으로 부채 유동성으로 부동산경제로 경쟁지향적 발전문화 소멸에서 시작한다. 이는 남북문제와 얽혀있다. 남북문제는 민법 108조식 국가의 국민기망으로 적법한 가장행위 속에, 내란죄로 시스템전복인 데 아닌 척 눈속이는 은닉행위가 전제됐다.
한국의 귀족은 귀족의 가치가 없음을 새삼 느낀다.
모든 국민은 반공실향민이 아니고, 모든 국민은 국군의 문화에 전적으로 동일시 아니다. 그러나 군사정권은 전부 그렇다는 전제다.
김대중체제는 전국민이 남로당원, 전국민이 인민공화국 중심으로 본다.
군사독재 때 1인독재 정당화하던 분들은, 1당독재 정당화 기제에 이승만 박정희만 낑겨준다고 미화하는 구석으로 간다. 헌법개정으로 모든 국민이 남로당원, 인민공화국이란 의미로 헌법국가를 파괴하는 개정을 빙자한 헌법파괴를 가면서, 무슨 경제성장을 논하나?
삼국통일 이룩한 화랑의 옛정서~~~ 그 새마을노래 다음편은 통일신라때 부작용으로 시름시름 앓는 신라였다. 이제는 노무현 문재앙 후유증으로 앓게 될 미래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