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과거 채팅창에서 몇마디 얘기 나눠 본적 있는데
유도리 라고는 하~나도 없고
유통성이라고는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몰라. 채팅창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팬들 같은 경우는 좀 그렇더라.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깐
종이로 만든 사람 역시 완전하지 않은데
그냥 아무런 비판없이 종이로 만든 사람
따라가더라.
예를들어 내가 어떤 채널을 구독하고 있다쳐도
(그때는 나도 종이로 만든 사람 구독)
한7,80프로 공감은 할 수 있다쳐도
그 어떤 채널이라도 100프로 다 공감
할 수는 없는거 같애.
종이로 만든 사람도..
자기도 유튜버 하는 이유가
궁극적으로 들어가보면
다 의식주를 위한 노력인건데
왜 자기는 아닌척 하는지 모르겠네.
허허허허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