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보수가 조갑제 기자 등판 이후 ! 소리나게 분열되는 이유
-조갑제기자는 우파 분열괴멸의 아이콘이다.-
 
 

유신체제처럼 영남봉건제 권위주의로 가는게 금지가 됐다. 그런데 이면에서는 양반들은 종족중심의 관직 중독증이 있다.
 
강한 1인 지도자 이미지로 개별적인 양반들의 종족적 관직 중독증을 덮어 버렸다. 이렇게 덮는게 막혔다.
 
그러면, 876월의 보수민주화노선으로 서양법주의를 공부했어야 했다. 그런데, 약속한 내용을 안한다.
 
서양법주의로 48년 건국일에 국가계약이라고 논하는게 법학의 원론이다. 어느 나라든지 법학원론에 수렴하는 문화가 있다.
 
조갑제는 영화 [건국전쟁]을 통해서 고대 삼국신화 부족국가 건국신화로 덧 씌웠다. 헌법으로 국민국가관을 파괴하여, 이승만에 줄 선 영남 원불교 등 동학가문귀족만을 높이겠다는 뚜렷한 의지다.
 
지금 권세를 가진 여야 귀족계층은, 글로벌 하게는 귀족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미국인들과 두 번다시 정치토론을 안한다. 부끄럽다. 토론하면 너네 나라 귀족이 귀족이니? 이렇게 가서, 기승전-! 한국정치현실 짜증! 이런 식으로 트럼프 지지층의 마인드로 간다.
 
트럼프가 미국의 도덕적 어른(, 한국인에게 미국정치인 기억은 한국인보다 도덕적으로 몇 수위다) 보다는 한국인 30대 같은 취향인 것은 당혹스럽지만, 그렇다고 역지사지의 태도로 한국인이 미국인이고 한국의 지금처럼 구는 나라가 있을 때 어떤 반응할래? 하고 묻는다면, 트럼프를 욕하기도 어렵다. 트럼프의 문제로 프레임화 만드는 대부분은 본질적 문제는 한국귀족의 정신나감, 혹은 멍청함의 문제다.
 
영남봉건제 권위주의 모드로, 관직 욕망 채우는 영남귀족을 덮어버리면서 하나로 할 수도 없고,
 
19876월의 서양법주의로서는 냉정한 말로 잠깐 하다가 말았다.
 
그리고, 실제로 한 일은 조사쿠라 조갑제기자가 한 일인데,
 
민중혁명론 도식 대부분을 거론하고 싸우지 않고, 보수우파를 정보결여로 빠뜨리고 박정희 이승만 때 기득권 가문만을 긍정하는 메시지의 기억만들기다.
 
, 호남동학파 동학공산주의에, 이승만 박정희 때 기득권 양반가문만 낑가주고, 법의 수호는 아무것도 안하는 주의다.
 
이런 의미로 자유우파란 말은 악마가 만든 용어라고 본다. 정확히 말하면, ‘대구경북 원불교 기득권 양반만의 자유이고 다른 국민은 개 고통우파다. 그 말을 하는 쪽의 씨족감정을 섞은 표현으로 자유민주를 바꿔서 정의하면서, 자유민주 수호하는 척 파괴하는 모순논리를 쓴다.
 
그 뿐만 아니다.
 
언제나 노론독재에서 전라도에 경상도 꼭두각시로서 소수만의 기득권으로 제한한다.
 
영남 노인들에겐 군사정권에서도 엘리트는 소수가 30년 관통. 지금도 소수가 30년 관통이다. 그런데 문제는 군사정권에서도 지천에 깔린 게 식자층 인재. 지금도 마찬가지다.
 
조갑제에게 일베 노인은 완전히 속았다.
 
이승만 박정희를 부정하면 안된다면서, 사실은 대구 원불교와 나머지 노예국민의 질서화로 나아갔다.
 
그래도 군사정권 때처럼 일반국민보다 논객이 월등히 지성이 우위면 또 다르다. 권력을 독점하면서도 조갑제나 그 언저리처럼, 일반인 눈높이보다도 지성이 아래다.
 
영남 노인들은 서양적 이성 대신에 조상신을 일관되게 과대평가한다. 중국경전 인지구조에 사로잡혀서, 이미 투명하게 손끔보듯 자충수요 잘못인거 알아도, 계속 반성을 못한다.
 
문화상부구조로 전라도 동학공산파에 문화 헤게모니를 넘겨주고 어떻게 싸우냐?는 것에서, 노론독재 때 극소수 영남 노론만이 대접받는 씨족원리로 대꾸온다. 그 대꾸의 만화(신화)적 상상이 문제다.
 
그 신화의 현실버전의 이성형태를 아무리 말해도 모른다.
 
, 군사정권부터 지금까지 지성이 매우 딸리는 데 관직을 탐하는 그런 사람들이 영남귀족의 주류였다. 사실은 한 시대를 기억하는데 있어서, 그 분위기는 그 시대의 먹물이 좌우한다. 군사정권 때 먹물은 김영삼 이후의 먹물과는 차원이 달랐다.
 
유신체제 권위주의를 부정하면
 
유일하게 우파 통합의 길은 투명한 지성언어 뿐이다. 그러나, 그것을 쓰면 고졸 이하 노인은 이해가 어렵고, 관직만 밝히는 무뇌아적 귀족들도 힘들다. 고로, 전라도 동학파의 민중혁명 가스라이팅에 윤석열 정부가 당하는 상황은 자업자득이다.
 
반론하고 싶은 분께 묻자.
 
서양법 국가관.
 
김영삼 이후에 나온 책자가 뭔가?
 
남로당 백낙청 인문학은 장려하면서, 정작 자유민주 핵심정보 확산의 학문의 자유는 악랄하게 진멸적으로 파괴했다. 그래도 살리는 사람들의 것을 거저 얻어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