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위기경제위기는 멍청한 조선일보와 정신나간 한걸레의 합작품인데, 정치에 책임을 전가하나? - 김대중 체제의 지배이데올로기에 꼭두각시로 존재하는 가짜 영남 신문조선일보의 넘사벽(?) 클라스!!
 
 

70년생인 필자의 또래는 군사정권 유신체제도 기억하고, 김대중 체제인 지금도 체험한다.
 
유신체제는 영남봉건제로 문자 그대로 중국식 봉건제에서 <부족국가 보호=국가안보 기제>였다. “강천석 조선일보 기자 고문님이 필자보다는 대단히 형아뻘이겠지만, 과거의 전두환 민정당 때 안보담론을 잊어 먹었다.
 
유신체제 이데올로기 : 국가안보공권력 집중 반체제 인사 제거
 
그러나, 강천석 기자 고문의 안보 관점은 과거와 차원을 달리한다. 잘해, 알았어, 잘 하라고이런 일베노인들의 어린애들 앞에서 내용없는 소리를 하는 수준이다. 이런 개쓰레기 칼럼을 읽어주는 입장을 강요당하는 보수독자들이 서글퍼진다.
 
진짜 본질적인 문제를 이야기하자.
 
<사실 자체> 19876월 항쟁 이후로 유신체제 안보관으로는 작별인사 했다. 그리고 서구국가의 안보관으로 가는 줄 알았다.
 
한미일동맹은 서구국가의 안보관에서 상식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는 조선후기 노론 독재 막판에서, 갈기갈기 찢어진 사대부 종족주의로 와해다.
 
민주화운동이 전부 똑같은 공식이었다.
 
[<영남 봉건제>로 권위주의가 벌어졌다.][서양민주주의 한다고 했다] [그대로 믿었으나 결과는 호남 봉건제다]
 
조선일보는 글로벌 스탠다드 기준으로 안보관점을 스스로 포기한 미치광이 언론이다.
 
송의달 기자(시립대 초빙교수)백낙청은 왜 이재명을 '김대중 이후 최고 정치인'으로 띄우고 있나 [송의달 LIVE], ([조선일보], 2023.10.10. 11:01)기사는 안보를 포기한 미치광이 언론의 넘사벽 클라스를 보여준다.
 
대한민국 건국(헌법 수립)1948이다.
 
, 조사쿠라 조갑제처럼 고대 삼국신화 건국신화식으로 이승만을 신으로 받들며, 이승만 자유당에 귀족의 갑질로 설명할 이유는 없다.(영화 [건국전쟁]은 헌법 파괴 영화다)
 
원불교 백낙청은 제헌헌법 수립의 헌법 국가가 진정한 근대국민국가가 아니며, 이승만에 의해 탄압받는 원불교(사탄교)가 추구하는 남로당 인민공화국만이 참다운 근대국민국가라고 주장한다.
 
미국 트럼프세력은 아메리카 퍼스트를 주장한다. 미국의 건국세력의 직계 후손에 자랑스럽게 한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제헌헌법 투표자의 직계후손들을 설움의 눈물빵을 먹게 한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연결된 원불교(사탄교) 귀족가문의 문제를 우선 평가한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작업으로 촛불 군중의 사회동원은 그 자체로, 내란죄 구성요건 전부 이행이며, 이를 품는 조선일보는 내란죄 공범임이 명백하다.
 
자유당으로 건국에 참여한 원불교 귀족가문만 살고 나머지는 다 망해도 된다는 나라는, <정신 나간 법치>.
 
트럼프는 국경지대에 어마어마한 불법이민자들을 포용하는 바이든 민주당을 비판한다. 그분들은 10년 이상 불법이민으로 다양한 저임금 근로 현장에 근무한다.
 
대순진리교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은 원불교 박지원 오더 받으면서, 고대 초대교회 기독교사민주의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인이면서 마치 그런양 주장하고, 미국의 멕시코 불법이민자들이 중국 인민해방군과 연결된 세력인양 미국 민주당처럼 <중국 인민해방군과 얽힌 자=불법이민자>란 기상천외한 어법을 적용한다.
 
1) 기본사실이었어야 할 국가관 : 1948년 대한민국 국가계약 약속
 
2) 멍청함의 신적 존재로서의 조선일보의 국가관 : 48년 건국 질서에 참여한 국민과, 원불교 중심으로 인민공화국에 몰빵하여 모택동주의 인민연합을 주도한 원불교 백낙청 촛불세력간의 종족=대동의 세계. (대구 원불교 우주중심론)
 
3) 정신나간 한걸레의 국가관 :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몰빵한 종족주의 안에 자유민주와 시장경제가 있다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우주중심론. 헌법을 믿는 국민은 인민공화국 지배질서에 저항못하는 노예신세로 하려고, 다양한 우회길을 시도함.
 
강천석 조선일보 기자 고문이 상당히 착각하고 있다. 고의로 이렇게 쓰지 않았다면, 강천석 조선일보 기자 고문은 일베노인(이름없는 영남저학력 노인)보다 더 무식한 쓰레기 같은 존재이고, 알면서 이렇게 적었으면 정신나간 사람이다.
 
조선일보는 대구 원불교 중화사상을 가졌다. 대구에 속한 호남 동학파 씨족종교 중심의 우주중심론(중화사상)이다. 이 세계안에서 상층에 차지한 남로당 인민공화국 촛불 투쟁 두목인 원불교 백낙청을 품는 방상훈 조선일보 회장님의 중심으로는 안보가 말이 된다. 대구 원불교(사탄교)를 지키는게 안보인 셈이다.
 
그런데, 대구 경북 원불교(사탄교)는 광주전남 원불교(사탄교)의 침공으 받는다. 원래 원불교씨족은 다수파가 공산파로 소련공산주의 직계 존비속 개념이었다.

정세현-문정인-문재인-백낙청-이재명이 말하는 안보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 동심원 우주중심론(중화사상)>을 보전하는게 안보다.
 
강천석 조선일보 기자 고문에 쓰레기 기자라는 평가를 지울 수가 없다.
 
국민은 자기의 안전을 보호받는 국가를 원한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대구 원불교(사탄교)귀족만의 보호. 한걸레는 광주전남 원불교(사탄교)중심의 남로당 인공귀족만의 보호를 말한다.
 
국가안보를 논하면 결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권이다.
 
그런데, 강천석 조선일보 쓰레기 고문이 전제하는 중화민족의 중국경전의 부족국가 안녕 기준으로 논해보자. 중국경전에서 은 인권 보호대상일까? 전혀, 아니다.
 
경제위기도 멍청한 조선일보정신나간 한걸레의 합작이다.
 
윤석열 정부의 용산대통령실은 세도정치시대의 하명 받는 바지저고리의 운명이고,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도 한걸레의 하명 받는 바지저고리 운명이다.
 
안보관점에서 기본적인 국가법질서의 기초를 귀족이 안지키고 파괴해 버린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관점은 미국 트럼프도 이미 안다. 권력분립을 논하는 유명한 법학교과서인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은 법의 수호를 귀족의 몫으로 설정한다.
 
군사정권은 국가주의 1인 지도자 권력남용이 문제.
 
김대중체제는 양반계급이 무슨 얼어죽을(?) 법치수호냐, 양반은 신이고 무조건 이리 오너라 하는 거다 하는 게 폭주했다.
 
한국경제 문제는 폰지사기처럼 부채버블로 부동산 공화국 만들고, 그래서 실제 가치보다 2배 이상 부풀렸고, 공유지의 비극차원에서 국가를 귀족들의 공유지로 만들어서, 조선후기 노론들이 백성 수탈하는 그 방식 그대로 더 이상 매수자가 없을 지경까지 끌고 왔다.
 
귀족들이 마음대로 <욕망의 폭주>를 해도, 제일 군주는 위에서 제왕학을 다 해서 알아서 모든 것을 관리한다는 동학신앙의 일하는 교주님(하느님)’이란 발상은, 세도가문 노론 세계관의 확장이다.
 
씨족마다 각각 자기 씨족의 아전인수 종족 논리를 주장한다.
 
노골적으로 말해서, 이재명은 화천대유 구성원에게 매우 유능한 지도자다. 이재명이 대장동에서 횡령죄가 됨은 시장경제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 손해로서 시스템 붕괴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양상훈 조선일보쓰레기 주필은 법의 관점이 완전히 없이, 조선시대 노론의 붕당정쟁으로 바라본다. 강천석 조선일보쓰레기 기자 고문은 양상훈씨보다는 상태가 조금 낫지만, 역시 대한민국 국가 법질서는 무관심하며, 동학세력을 법 위에 보는 관점이 노골적이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한국 사법판례에 이게 장기간 유지됐다.
계약자유원칙은 민법에 나온다.
민법 기본원리는 신의성실원칙이다.
 
김영삼 정권이후에 신앙이 원불교로 두터운 사람은 쌍방 모두를 관장하는 그러한 전라도 유학으로 바라보면, 민법질서는 당연히 통한다는 천벌을 받아 마땅한 종교범죄극이 나타났다.
 
강천석 조선일보 기자 쓰레기 고문아.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합창하며 경제운전대이야기한다. 롯데 기업이 한보철강 때 정태수 판단착오보다 더 많이 착오했는데, 안 망하게 도와달라는 이야기일 것이다.
 
전능한 전라도 임금으로 제왕학에 통달한 지도자라면, 판단착오를 많이 해서 좀비대기업이 된 이들에 어떻게 살릴 껀데? 물론, 고용문제로 많이 얽혀 있으니, 한국경제공무원들은 세계에서 버블붕괴 쳐막기 세계 넘버 1이지만, 한계가 명백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안보와 경제에 있어서, 제왕학으로 지성을 초월적으로 사통팔달 구축하는 그런 전라도 임금이 있다면 모든게 잘 풀린다는 것이 강천석 조선일보 쓰레기 고문이 말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그 세상은 고졸 이하의 조선일보 독자의 초초고령 노인에게만 있는 상상이다. 경상도 독자에게 전라도 유교로 세뇌교육 30년 해서 빚어진 것이다.
 
경상도식으로 공권력 독점한 권위주의 임금에 권력집중하면 모든 게 잘 풀린다는 유신체제와 김대중체제는 뭐가 다른가?
 
일베 접속자들의 오랜 꿈.
 
민주화신화는 원인행위가 없다. 민주화로 존경받을 원인행위가 없다. 전라도 노론 양반 영호남 귀족집단이, 개신교인척 서양민주주의인척 자신들의 동학신앙 종족정치를 했다. 이 사실을 드러내는 차원으로,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재판하든,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재판하든,
 
그게 깔끔하다.
 
강천석 조선일보 쓰레기 고문아.
 
어느 나라가 헌법으로 국가공동체 계약시점 정반대로 믿고 있는 공산가문 기준으로, 모든 문화가 채워지도록 유발하나?
 
김정은의 위협이 문제가 아니다.
 
트럼프의 한국 손절할래가 문제가 아니다,.
 
 
원불교(사탄교)여야 연합의 문제다.
 
촛불세력에 완전히 후들겨 까이면서도 내란죄 재판이면 간단히 해결하는데, 윤석열 정부는 조선일보 말 잘듣느라 아무것도 못한다.
 
모든 문화에 남로당 중심의 백낙청 중심이 깔려 있다. 조선일보 말 잘듣는 윤석열 정부는 아무것도 못한다.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님의 원불교 교리 일원상진리로 자기들은 백낙청 품겠지만, 서양법(로마법)으로 국가질서를 건국세력이 스스로 엿먹이는 나라가 있다는 것에, 미국 트럼프세력은 아 씨발, 이렇게 정신이 세계사적으로 부패한 나라가 어딨어, 손절하고 싶어 안하겠나?
 
 





 (일베노인의 문제. 원불교-사탄교-정신으로 미국이 편 안들어줘서 문제? 원불교 -사탄교-인의 안보관을 우째 믿나?? 국민은 원불교-사탄교-인의 노예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