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공장 여러군데 경험자인데
일단 들어가면 처음엔 잘해주는곳도 있고
처음부터 군기잡는곳도 여러곳 있음.
좆소 공통점이 뭐냐면
내가 경험한 곳 모두 사실상 잔업 필수로 해야되더라.
잔업 빠지면 눈치도 보이고 제일 높은 윗대가리가 직접
와서 설득하면서 도와달라 그럼.
전 직원이 잔업함.
밥도 자기가 사먹어야되거나.
심지어 근처에 식당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음.
구내식당 없는곳도 많음.
복지 차원에서 너무 열악했음.
나만 빠지면 눈치 겁나게 보임.
그리고 처음에는 단순 작업 시키면서
좀 숙련되면 더럽거나 위험한 일 배우라고 하면서
군기 존나게 잡더라.
특히 만만하다 싶으면 라떼 시전하면서 나도 다 힘들었다
가스라이팅 하면서 세뇌시킴.
군대보다 더 군기 잡는거 같았음.
그러다가 사고나서 죽거나 다치면 뉴스에 나오는거야.
좋은 직장 가라는 이유가 이런거임.
회사 잘 가려가면서 가라.
좋은곳 가려면
자격증 및 시험 공부가 필수 아닌 필수다.





